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8-07-28 이미경 1,46223
47375 † 불같는 성령 2009-07-09 김중애 1,4622
49256 주님의 기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20 박명옥 1,4626
56353 6월 6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6-05 노병규 1,46212
571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7-07 이미경 1,46224
907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|2| 2014-07-31 김혜진 1,46211
97440 위대한 평생 목표 -하느님 닮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2015-06-16 김명준 1,4629
99900 무엇을 먹을까, 마실까, 입을까, |1| 2015-10-18 김열우 1,4620
103122 자비의 선물, 자비의 환대, 자비의 체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03-13 김명준 1,46210
1057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민심은 천심 |1| 2016-07-29 김혜진 1,4623
106756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|9| 2016-09-19 조재형 1,46212
10812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... |1| 2016-11-16 김동식 1,4622
1095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... |3| 2017-01-23 김동식 1,4621
1106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1) |1| 2017-03-11 김중애 1,4626
111097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한 삶과 질서를 요구 2017-03-29 김중애 1,4620
111161 4.1.오늘의 기도"그분 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 까지 하나도 없어습니다" ... |1| 2017-04-01 송문숙 1,4620
1162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405) '17.11.16.목. |1| 2017-11-16 김명준 1,4622
1172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1) 2018-01-01 김중애 1,4623
1177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24) 2018-01-24 김중애 1,4624
1178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맨발로 송곳을 차는 바보) 2018-01-25 김중애 1,4620
119845 하느님에게서 온 이만 아버지를 보았다(4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19 신현민 1,4621
12540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1,4620
125448 11.15.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,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.- ... 2018-11-25 송문숙 1,4620
12574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6. 여가시간과 신앙) 2018-12-05 김중애 1,4621
126199 ★ *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* |1| 2018-12-23 장병찬 1,4620
126688 2019년 1월 10일(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) 2019-01-10 김중애 1,4620
127350 삶의 잔잔한 행복 2019-02-05 김중애 1,4623
12804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작아지는 것을 너무 슬퍼하지 말아야겠습니다!) 2019-03-05 김중애 1,4627
12837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말없이 사랑하십시오! 침묵 속에 기도하십시오! ... 2019-03-19 김중애 1,4625
12917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부활 대축일. 2019년 4월 21일) 2019-04-20 강점수 1,4621
166,962건 (1,124/5,5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