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0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얼굴에 묻은 것을 거울에서 떼려 ... |3| 2020-06-21 김현아 2,8867
139033 자기인식 -무지, 심판, 회개, 겸손, 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6-22 김명준 2,0597
1390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금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것은 |3| 2020-06-22 김현아 2,6707
139069 우리 삶의 영원한 모델 -주님의 충복忠僕인 성 요한 세례자- 이수철 프란 ... |2| 2020-06-24 김명준 2,2277
139088 평화의 길 -기도, 회개, 용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6-25 김명준 2,0097
1391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대가 나를 진정으로 좋아하는지 어떻 ... |2| 2020-06-27 김현아 2,6207
139145 참 멋진 주님 제자의 삶 -사랑, 추종, 환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28 김명준 1,6277
139183 배움의 여정 -무지, 회개, 앎, 겸손,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6-30 김명준 1,8697
139221 하느님 중심의 온전穩全한 삶 -회개, 믿음, 용서, 치유- 이수철 프란치 ... |3| 2020-07-02 김명준 1,8787
139318 광야의 축복 -생명이자 빛이신 주님과의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20-07-06 김명준 2,0037
1393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평의 동의어는 책임회피다 |3| 2020-07-06 김현아 3,0227
1393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자녀 위로 쏟아지려는 유황불을 ... |4| 2020-07-08 김현아 3,2987
139445 구원의 삶 -희망하라, 항구하라, 겸손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20-07-12 김명준 2,3857
139521 삶은 짐이 아닌 선물 -하느님께 대한 갈망과 배움에 대한 사랑- 이수철 ... |2| 2020-07-16 김명준 2,9067
139564 주님의 종 -예수님처럼 한결같이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0-07-18 김명준 2,0317
1395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여러분 삶의 의욕의 정도를 측정해 드 ... |3| 2020-07-19 김현아 2,2687
139606 회개의 표징 -깨어 제자리에서 제정신으로 제대로 살기- |2| 2020-07-20 김명준 1,8027
139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1) 2020-07-21 김중애 1,8247
139642 진리의 연인 -성녀 마리아 막달레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7-22 김명준 1,9467
139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2) 2020-07-22 김중애 2,0107
1396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는 행복 지도를 가지고 있나요? |5| 2020-07-22 김현아 2,6467
139661 날마다 새로워지고 깊어지는 영적 삶 -늘 처음처럼, 마지막처럼- 이수철 ... |2| 2020-07-23 김명준 2,2307
1396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4) 2020-07-24 김중애 2,4087
139752 회개의 여정 -희망, 회개, 겸손,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1| 2020-07-28 김명준 1,9627
13980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언제부터 아버지는 자녀에게 망령이 되 ... |2| 2020-07-30 김현아 2,5137
1398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두 종류의 행복이라는 마약 |2| 2020-07-31 김현아 2,1627
1398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|3| 2020-08-02 김현아 2,3027
139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3) 2020-08-03 김중애 1,9837
139879 깨달음의 여정 -마음의 순수와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8-04 김명준 1,8457
1398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4) 2020-08-04 김중애 2,0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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