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474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0-09-01 주병순 1,4551
14181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우리도 성인이 되자 2020-11-01 김중애 1,4552
145299 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벳자타 못가 병자치유(요한5,1-16) 2021-03-16 김종업 1,4550
145334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. 2021-03-17 김중애 1,4551
154176 4.2.“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” - ... |1| 2022-04-02 송문숙 1,4556
15503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|1| 2022-05-12 주병순 1,4550
1102 성모님을 배반했던 엔젤리카 |5| 2008-08-24 현인숙 1,4552
3318 하느님 나라의 돌들 2002-03-01 김태범 1,4546
5610 배순영- 그동안 참 감사했습니다. *^^* 2003-10-03 배순영 1,4548
5852 틱낫한(3)- 장비를 제대로 갖춰라 2003-11-01 배순영 1,4548
6323 바리사이파 사람과 세리의 기도 2004-01-20 정병환 1,4547
6693 복음산책(성요셉 대축일) 2004-03-19 박상대 1,4546
7206 믿음의 기적 2004-06-09 이동연 1,4545
7289 예수 성심에 자신의 마음을 묶은 어머니 마리아 2004-06-19 박상대 1,4547
7807 You are not an accident.... |3| 2004-08-28 김엘렌 1,4543
7923 마귀와 돼지 떼 |3| 2004-09-11 박용귀 1,45413
11158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 2005-06-03 노병규 1,4541
20125 (171) 도둑 맞은 성체 2006-08-29 유정자 1,4543
28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1| 2007-07-05 이미경 1,45425
102681 ♣ 2.23 화/ 위선의 탈을 벗고 섬기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2-22 이영숙 1,4549
104737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|5| 2016-06-06 조재형 1,45411
105871 "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"(8/3) - 김우 ... |1| 2016-08-03 신현민 1,4542
108213 11.21." 누가 내 형제들이고 어머니냐?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6-11-21 송문숙 1,4540
11765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죽음 뒤 영원재해까지 믿읍시다.) 2018-01-18 김중애 1,4540
1223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4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8-08-03 김리다 1,4543
1226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과거에 눈을 감는 사람은 ... |1| 2018-08-15 김중애 1,4544
12335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수요일)『 참 ... |1| 2018-09-11 김동식 1,4541
123579 [연중 제24주간 수요일]수많은 옳은 것 중 사랑이 최우선입니다.<으뜸은 ... 2018-09-19 박세양 1,4540
123791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18-09-27 최원석 1,4541
1257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8) ’18.12. ... 2018-12-04 김명준 1,4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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