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789 이 세상에서 최상의 일은 무엇일까?/ 오늘의 묵상 |2| 2012-12-29 원두식 5243
78214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2013-06-29 김현 5240
78546 삶의 가장 어려운 준비는 |2| 2013-07-19 원두식 5241
78711 고마웠던 나의 벗이여 2013-07-30 유해주 5240
79437 ♡...구월이 오는 소리...♡ 2013-09-16 강헌모 5241
80818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 / 이채시인 |1| 2014-01-10 이근욱 5240
81233 제 34강 고해소는 주님의 세탁소입니다.(장재봉 신부님) 2014-02-13 강헌모 5243
81328 참된 바보 |1| 2014-02-23 허정이 5242
81637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이유 |1| 2014-03-28 김현 5243
83791 중년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면, 외 2편 / 이채시인 2015-01-30 이근욱 5240
86216 오늘을 위한 기도, 내일을 위한 기도, 2편 / 이채시인 2015-11-06 이근욱 5241
92287 내 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2018-04-17 강헌모 5241
94235 12월의 기도 2018-12-19 강헌모 5240
9843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30 장병찬 5240
100297 † 동정마리아 : 아기 예수님을 인류 구원을 위한 제물로 봉헌하시는 영웅적 ... |1| 2021-11-06 장병찬 5240
100519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1-19 장병찬 5240
3821 저, 사실은여... 2001-06-18 윤지원 52316
3822     [RE:3821] 2001-06-18 김희림 1071
3842     지원씨, 힘내세요! 2001-06-19 이현숙 951
5302 (펌) 부엌일보다 중요한 것 2001-12-19 최은혜 52316
5601 보고 싶다는 말 2002-02-01 박윤경 5234
7125 38년 전 약속 2002-08-30 최은혜 52317
7307 사랑이란... 2002-09-24 왕자의 여우 52310
7705 먼저 촘스키교수를 2002-11-28 이풀잎 5239
8763 [사제일기]전쟁이 따로없군. 누가 시작한것인가? 2003-06-16 현정수 5237
9361 내 마음의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..... 2003-10-14 이우정 5237
14122 가톨릭 교회 용어 (한.영) 2005-04-22 김근식 5233
17705 ◈<< 댄스 ! ~ ★ ~ 한 번 즐겨 보세요~>>◈ 2005-12-21 노병규 5232
17706     뭘까요(???) |2| 2005-12-21 노병규 4372
18420 후회할 짓을 하지 맙시다. !!! 2006-02-08 노병규 5235
18551 행복한 사람이란... 2006-02-15 노병규 5234
18916 이름모른 꽃 |3| 2006-03-09 김정숙 5231
18931 멋진 하루를... [전동기 신부님] |4| 2006-03-11 이미경 5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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