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9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5,38-42/2020.06.15/연중 제11 ... 2020-06-15 한택규 1,4450
1402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3,1-12/2020.08.22/복되신 동정 ... 2020-08-22 한택규 1,4450
141432 ★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5 장병찬 1,4450
141534 ■ 정결한 짐승[1] / 정결에 관한 법[3] / 레위기[11] |1| 2020-10-19 박윤식 1,4452
142087 확신/김웅렬신부님 |1| 2020-11-11 김중애 1,4452
142348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모든 민족들을 가를 것이다. 2020-11-22 주병순 1,4450
142530 ‘예수님의 길을 진리로 믿는 것’이 신앙 (로마10,9-18. 21) 2020-11-30 김종업 1,4450
1442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03) 2021-02-03 김중애 1,4455
146400 홀대 받으시는 예수님 (요한10,22-30) 2021-04-27 김종업 1,4450
150896 마음이 편하면 2021-11-10 김중애 1,4451
153363 너 나를 사랑하느냐 |1| 2022-02-24 김중애 1,4451
154555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|1| 2022-04-20 김중애 1,4452
154760 †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위가 가져오는 선익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 |1| 2022-04-29 장병찬 1,4450
155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5) 2022-06-25 김중애 1,4455
156998 하루의 삯은 ‘한 데나리온’이다. (마태20,1-16) 2022-08-17 김종업로마노 1,4451
2744 절묘한 비유(9/7) 2001-09-07 이영숙 1,4445
4796 경이{驚異}와 평안{平安} 2003-04-24 은표순 1,4445
7200 기도방 |1| 2004-06-09 박용귀 1,44412
7966 (복음산책) 나무의 슬픈 운명 - 땅을 탓할 것인가? |2| 2004-09-18 박상대 1,44415
11484 기도의 힘(안셀름 그륀) 2005-07-01 송규철 1,4443
11505 예수님은 OK, 그러나 교회는 No! |11| 2005-07-01 양승국 1,44416
11755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2005-07-26 노병규 1,4441
51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07 이미경 1,44420
9556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예수님은 하느님과 한 분 |6| 2015-03-26 이기정 1,44411
103509 ♣ 4.1 금/ 다가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6-03-31 이영숙 1,4447
108999 ♣ 12.29 목/ 의롭고 독실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2-28 이영숙 1,4444
111184 4.2.오늘의 기도"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~ "파주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7-04-02 송문숙 1,4440
111258 쓴 잔(#689) |1| 2017-04-05 최용호 1,4441
116116 양치기 신부님의 매일묵상 2017-11-12 노병규 1,4442
116910 가톨릭기본교리(14-2 말씀이 사람이 되시다) 2017-12-18 김중애 1,4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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