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418 ■ 세례는 하느님 자녀로의 출발 / 주님 세례 축일[나해] 2018-01-08 박윤식 1,4430
1176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6) 2018-01-16 김중애 1,4433
1226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0주일. 2018년 8월 19일) 2018-08-17 강점수 1,4431
1227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80) ‘18.8.18.토 |1| 2018-08-18 김명준 1,4433
12291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끝까지 남아있어야겠습니다! ... 2018-08-26 김중애 1,4433
1238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5-4 신자 재교육 문제에서) 2018-09-28 김중애 1,4431
125811 ★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|1| 2018-12-08 장병찬 1,4430
12645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제의 것들은 어제의 땅에 내려놓읍시다!) 2018-12-31 김중애 1,4436
126998 ★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 |1| 2019-01-23 장병찬 1,4430
128121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9-03-08 주병순 1,4430
128556 오늘 박 바실리사 수녀님한테서 받은 감동 2019-03-26 강만연 1,4430
12947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초대교회 신자들의 무한한 인내와 용서, 그리고 끊 ... 2019-05-04 김중애 1,4433
130033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19-05-28 주병순 1,4430
130077 ★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|1| 2019-05-31 장병찬 1,4430
130106 ◎예수 성심 성월 2019-06-01 김중애 1,4430
131141 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상세하게 검증하시기 바랍니다. |1| 2019-07-16 최치운 1,4437
134375 진심을 담아 사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 |1| 2019-12-07 강만연 1,4430
135493 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4431
13605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|1| 2020-02-14 정민선 1,4431
136519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. 2020-03-04 김중애 1,4431
137922 2020년 5월 1일[(백) 부활 제3주간 금요일] 2020-05-01 김중애 1,4430
140942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20-09-22 주병순 1,4431
141534 ■ 정결한 짐승[1] / 정결에 관한 법[3] / 레위기[11] |1| 2020-10-19 박윤식 1,4432
141707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|1| 2020-10-27 최원석 1,4432
142137 안다는것/김상조신부님 2020-11-13 김중애 1,4431
142298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15. 기도의 여인, 동정 마리아-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11-20 이복선 1,4430
143927 성소聖召의 신비 -주님은 원하시는 사람을 부르신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1-01-22 김명준 1,4439
144594 홍수는 새 창조를 위한 은총의 바다. (창세6,5-8; 7,1-5.7.1 ... 2021-02-16 김종업 1,4430
145407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. 2021-03-20 강헌모 1,4431
14601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1,4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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