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17418 |
■ 세례는 하느님 자녀로의 출발 / 주님 세례 축일[나해]
|
2018-01-08 |
박윤식 |
1,443 | 0 |
| 11761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6)
|
2018-01-16 |
김중애 |
1,443 | 3 |
| 122697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0주일. 2018년 8월 19일)
|
2018-08-17 |
강점수 |
1,443 | 1 |
| 122726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80) ‘18.8.18.토
|1|
|
2018-08-18 |
김명준 |
1,443 | 3 |
| 122915 |
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끝까지 남아있어야겠습니다! ...
|
2018-08-26 |
김중애 |
1,443 | 3 |
| 123829 |
가톨릭인간중심교리(15-4 신자 재교육 문제에서)
|
2018-09-28 |
김중애 |
1,443 | 1 |
| 125811 |
★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
|1|
|
2018-12-08 |
장병찬 |
1,443 | 0 |
| 126459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제의 것들은 어제의 땅에 내려놓읍시다!)
|
2018-12-31 |
김중애 |
1,443 | 6 |
| 126998 |
★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
|1|
|
2019-01-23 |
장병찬 |
1,443 | 0 |
| 128121 |
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
|
2019-03-08 |
주병순 |
1,443 | 0 |
| 128556 |
오늘 박 바실리사 수녀님한테서 받은 감동
|
2019-03-26 |
강만연 |
1,443 | 0 |
| 129470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초대교회 신자들의 무한한 인내와 용서, 그리고 끊 ...
|
2019-05-04 |
김중애 |
1,443 | 3 |
| 130033 |
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
|
2019-05-28 |
주병순 |
1,443 | 0 |
| 130077 |
★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
|1|
|
2019-05-31 |
장병찬 |
1,443 | 0 |
| 130106 |
◎예수 성심 성월
|
2019-06-01 |
김중애 |
1,443 | 0 |
| 131141 |
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상세하게 검증하시기 바랍니다.
|1|
|
2019-07-16 |
최치운 |
1,443 | 7 |
| 134375 |
진심을 담아 사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
|1|
|
2019-12-07 |
강만연 |
1,443 | 0 |
| 135493 |
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
|
2020-01-22 |
김종업 |
1,443 | 1 |
| 136057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
|1|
|
2020-02-14 |
정민선 |
1,443 | 1 |
| 136519 |
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.
|
2020-03-04 |
김중애 |
1,443 | 1 |
| 137922 |
2020년 5월 1일[(백) 부활 제3주간 금요일]
|
2020-05-01 |
김중애 |
1,443 | 0 |
| 140942 |
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
|
2020-09-22 |
주병순 |
1,443 | 1 |
| 141534 |
■ 정결한 짐승[1] / 정결에 관한 법[3] / 레위기[11]
|1|
|
2020-10-19 |
박윤식 |
1,443 | 2 |
| 141707 |
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
|1|
|
2020-10-27 |
최원석 |
1,443 | 2 |
| 142137 |
안다는것/김상조신부님
|
2020-11-13 |
김중애 |
1,443 | 1 |
| 142298 |
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15. 기도의 여인, 동정 마리아-프란치스코 교황 ...
|
2020-11-20 |
이복선 |
1,443 | 0 |
| 143927 |
성소聖召의 신비 -주님은 원하시는 사람을 부르신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|2|
|
2021-01-22 |
김명준 |
1,443 | 9 |
| 144594 |
홍수는 새 창조를 위한 은총의 바다. (창세6,5-8; 7,1-5.7.1 ...
|
2021-02-16 |
김종업 |
1,443 | 0 |
| 145407 |
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.
|
2021-03-20 |
강헌모 |
1,443 | 1 |
| 146012 |
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
|
2021-04-11 |
주병순 |
1,44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