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94 홍수는 새 창조를 위한 은총의 바다. (창세6,5-8; 7,1-5.7.1 ... 2021-02-16 김종업 1,4430
145407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. 2021-03-20 강헌모 1,4431
14601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1,4430
146755 ♥福者 정인혁 타대오 님의 순교 (순교일; 5월14일) 2021-05-12 정태욱 1,4430
1552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5-23 김명준 1,4432
155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5) 2022-06-25 김중애 1,4435
1008 성모님의 밤 |2| 2008-01-08 최종하 1,4433
4091 r그리스도인의 세 단계의삶 2002-09-26 채선영 1,4424
4660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 2003-03-25 기원순 1,4421
4871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토요일) 2003-05-10 박상대 1,4425
8968 ♣ 1월 8일 『야곱의 우물』- 이정표 ♣ |13| 2005-01-08 조영숙 1,4426
10778 삭제된 게시물입니다. 2005-05-06 심민선 1,44217
10793     Re:"착한 애" - 도림동성당 주상배 신부님 글입니다. 2005-05-07 김순향 1,0157
12181 하느님께 봉헌된 우리의 혀 |5| 2005-09-03 양승국 1,44218
94172 파도타기(Surfing) 인생 -회개, 추종, 이탈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5-01-25 김명준 1,44217
957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05 이미경 1,44211
100662 오소서 성령이여! 지혜를 주소서!-느티나무신부님 글 |1| 2015-11-24 강헌모 1,4423
10147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6-01-01 이미경 1,4429
102402 [양승국 신부의 희망 한 스푼] 십자가가 다가올 때 마다 |1| 2016-02-11 노병규 1,44213
103445 내적 침묵으로 향하는 길 |1| 2016-03-28 김중애 1,4420
1068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9.22) |1| 2016-09-22 김중애 1,4426
107389 ♣ 10.10 월/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을 드러내는 일상의 기적 - 기 프 ... |1| 2016-10-09 이영숙 1,4425
10753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당신 생각을 켜놓은 채) 2016-10-17 김중애 1,4423
115659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"오라버니를 기리며" |2| 2017-10-23 박미라 1,4422
115826 ♣ 10.31 화/ 하느님 정원에 뿌려져 자라나는 씨앗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0-30 이영숙 1,4425
115902 ♣ 11.3 금/ 생명에 대한 사랑의 연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1-02 이영숙 1,4423
116429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 |1| 2017-11-26 최원석 1,4421
1170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43) '17.12.2 ... |1| 2017-12-25 김명준 1,4421
118297 2.14.기도."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~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."-파 ... |2| 2018-02-14 송문숙 1,4420
118465 가톨릭기본교리( 25-2 불완전한 교회 운영의 지도자들과 그 실제) 2018-02-21 김중애 1,4420
118796 2018년 3월 7일(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 ... 2018-03-07 김중애 1,4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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