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646 하느님 마음 헤아리기 -아담의 일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15-02-16 김명준 1,43414
10128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 (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)『 ... |1| 2015-12-23 김동식 1,4341
104376 "모든이의 종"(5/1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5-17 신현민 1,4341
10464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다 |6| 2016-06-01 김태중 1,4348
105643 행복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6-07-22 강헌모 1,4343
106075 영적승리의 삶 -그리스도의 전사戰士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08-14 김명준 1,4349
110882 ♣ 3.21 화/ 어떻게 용서해야 할까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20 이영숙 1,4347
115132 2017년 10월 2일(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2017-10-02 김중애 1,4340
125869 12.10.좋은 이웃이 되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0 송문숙 1,4343
13212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1 껍질은 질깁니다 |3| 2019-08-30 정민선 1,4343
133341 어느 쪽이 더 쉬우냐? (마르 2,9) |2| 2019-10-22 이정임 1,4341
135992 홍성남 신부님 / 제28회 용서해야 하는 이유 2020-02-11 이정임 1,4342
136084 신천지의 무서운 포교의 힘 |1| 2020-02-15 강만연 1,4342
13651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늘 우리가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간다면, 그것 ... 2020-03-04 김중애 1,4346
137673 부활 제2주간 월요일 (장애인의 날) _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 너 ... 2020-04-20 한결 1,4340
140195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|1| 2020-08-19 최원석 1,4342
140867 '로또처럼 요행을 바라지 맙시다.' 2020-09-19 이부영 1,4340
143735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1주간 목요일(마르1,40-45) 2021-01-14 강헌모 1,4341
155010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5-11 장병찬 1,4340
4516 나보다 덜 거룩하게 살으셨네요 2003-02-10 문종운 1,43311
5395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합니다 2003-08-31 정병환 1,4332
5401 성서속의 사랑(60)- 마음과 온정 2003-09-01 배순영 1,4337
5493 성서속의 사랑(71)- 금붕어 오렌지 2003-09-15 배순영 1,4335
6914 연꽃 2004-04-25 박용귀 1,43312
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|4| 2005-09-06 양승국 1,43313
13164 유일하고 단일한 길 2005-10-29 유대영 1,4330
20210 아내는 목이랍니다. 류해욱 신부 |5| 2006-09-01 윤경재 1,4335
50053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0-20 박명옥 1,4336
50057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웅열 토마스 신 ... 2009-10-20 박명옥 3781
51177 깨어 준비하라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6| 2009-12-03 박명옥 1,4337
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3) |1| 2017-02-23 김중애 1,43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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