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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882 ♣ 3.21 화/ 어떻게 용서해야 할까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20 이영숙 1,4347
115132 2017년 10월 2일(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... 2017-10-02 김중애 1,4340
130658 연중 제 12주간 목요일 복음 나늠 -기적과 지식- 2019-06-27 김기환 1,4340
133341 어느 쪽이 더 쉬우냐? (마르 2,9) |2| 2019-10-22 이정임 1,4341
135992 홍성남 신부님 / 제28회 용서해야 하는 이유 2020-02-11 이정임 1,4342
136084 신천지의 무서운 포교의 힘 |1| 2020-02-15 강만연 1,4342
13651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늘 우리가 손가락질 받으며 살아간다면, 그것 ... 2020-03-04 김중애 1,4346
13744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죄인들의 회개와 구원만을 바라보며 꿋꿋이 당신 ... 2020-04-10 김중애 1,4345
137673 부활 제2주간 월요일 (장애인의 날) _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 너 ... 2020-04-20 한결 1,4340
140195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|1| 2020-08-19 최원석 1,4342
143735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1주간 목요일(마르1,40-45) 2021-01-14 강헌모 1,4341
154075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1| 2022-03-29 최원석 1,4347
155010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5-11 장병찬 1,4340
4516 나보다 덜 거룩하게 살으셨네요 2003-02-10 문종운 1,43311
5395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합니다 2003-08-31 정병환 1,4332
5401 성서속의 사랑(60)- 마음과 온정 2003-09-01 배순영 1,4337
5493 성서속의 사랑(71)- 금붕어 오렌지 2003-09-15 배순영 1,4335
6914 연꽃 2004-04-25 박용귀 1,43312
12222 내 좋은 것 당신 밖에 없나이다 |4| 2005-09-06 양승국 1,43313
13164 유일하고 단일한 길 2005-10-29 유대영 1,4330
20210 아내는 목이랍니다. 류해욱 신부 |5| 2006-09-01 윤경재 1,4335
29127 ◆ 헌금 없는 주일 . . . . . . . . [김양회 신부님] |20| 2007-07-30 김혜경 1,43320
50923 그리스도 왕 대축일-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24 박명옥 1,43310
51177 깨어 준비하라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6| 2009-12-03 박명옥 1,4337
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3) |1| 2017-02-23 김중애 1,4337
110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6) |1| 2017-02-26 김중애 1,4334
111169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7-04-01 최원석 1,4331
115648 주님의 승천 [그리스도의 시] 2017-10-23 김중애 1,4330
116390 하느님의 집을 |1| 2017-11-24 최원석 1,4332
118561 2.25.강론.“이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” - ... 2018-02-25 송문숙 1,4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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