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252 8월을 맞으며... |1| 2007-08-01 윤기열 5125
32329 행복한 성탄 축하 ♡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|8| 2007-12-23 임숙향 5128
34495 풀잎의 감격/김 선 보스따스 수녀 |3| 2008-03-12 오주환 5126
34822 부활~축하드립니다..*^^ |5| 2008-03-22 허정이 5127
36220 99송이 장미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8-05-19 이미경 51210
36684 장님의 등불 |4| 2008-06-11 조용안 5125
38007 이것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 |1| 2008-08-12 조용안 5126
38845 흐리고 아름다운 날에는 하늘 빛 편지를 쓴다. |3| 2008-09-23 신옥순 5125
39733 원망을 기도로 / 차동엽 신부 2008-11-03 원근식 5124
40439 [감동의 플레쉬]엄마 따라 가고 싶어요 2008-12-05 노병규 5123
40603 아름다운 세상 |3| 2008-12-13 김미자 5129
41457 내적 기도 의 치우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1-20 박명옥 5122
42121 [동영상]김수환 추기경님 노래2곡- KBS열린음악회 (1995년) 2009-02-22 노병규 5125
42245 소금처럼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8 박명옥 5122
42296 맑은 물처럼/교통 카드의 비밀 |1| 2009-03-04 원근식 5127
42456 김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맞는 사순절에... |2| 2009-03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5123
42519 [성화] 예수님의 생애 /주여 버리게 하소서 |5| 2009-03-17 김미자 51211
44411 양파가 몸에 좋은 이유...54가지 |2| 2009-06-23 김동규 5125
44593 내가 살아보니까... |1| 2009-07-02 이은숙 5124
44919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2009-07-16 조용안 5122
45240 가위 바위 보 |1| 2009-07-30 노병규 5125
45404 가는 길에 |2| 2009-08-06 신영학 5122
45826 나는。가을을。좋아합니다 |1| 2009-08-28 노병규 5123
46891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? |1| 2009-10-25 조용안 5122
46960 연중 제30주일-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5126
46961     Re: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2134
48632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25 박명옥 5126
48789 4.5t 트럭 안의 부부 |1| 2010-02-01 노병규 5128
48934 세상에 이런일이 .... 2010-02-06 마진수 5121
54597 ♣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♣ 2010-09-01 김현 5123
54742 삶이 아름답다는 것은 |4| 2010-09-08 김미자 51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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