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245 소금처럼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8 박명옥 5122
42296 맑은 물처럼/교통 카드의 비밀 |1| 2009-03-04 원근식 5127
42456 김 추기경님을 추모하며 맞는 사순절에... |2| 2009-03-12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5123
42519 [성화] 예수님의 생애 /주여 버리게 하소서 |5| 2009-03-17 김미자 51211
44411 양파가 몸에 좋은 이유...54가지 |2| 2009-06-23 김동규 5125
44593 내가 살아보니까... |1| 2009-07-02 이은숙 5124
44919 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 2009-07-16 조용안 5122
45240 가위 바위 보 |1| 2009-07-30 노병규 5125
45404 가는 길에 |2| 2009-08-06 신영학 5122
45826 나는。가을을。좋아합니다 |1| 2009-08-28 노병규 5123
46891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? |1| 2009-10-25 조용안 5122
46960 연중 제30주일-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5126
46961     Re: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2134
48632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25 박명옥 5126
48789 4.5t 트럭 안의 부부 |1| 2010-02-01 노병규 5128
48934 세상에 이런일이 .... 2010-02-06 마진수 5121
54597 ♣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♣ 2010-09-01 김현 5123
54742 삶이 아름답다는 것은 |4| 2010-09-08 김미자 5126
54749 아름다운 도자기 감상 |5| 2010-09-08 김영식 5126
54847 99마리와 1마리 |3| 2010-09-12 김미자 51210
55189 숲에서 쓰는 편지 2010-09-26 노병규 5121
55408 아저씨, 고맙습니다 |2| 2010-10-05 노병규 5125
56558 깨끗함의 가치 2010-11-22 노병규 5122
56621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님 |1| 2010-11-25 노병규 5123
56729 이렇게 늙어가게 하소서 2010-12-01 노병규 5125
56921 마음으로 부터 시작하는 인생 |2| 2010-12-08 노병규 5123
57973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|1| 2011-01-14 박명옥 5123
58062 초가지붕 고드름 2011-01-17 김경애 5123
58094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2011-01-19 노병규 5122
58175 커피 한잔 나누고 싶은 사람... 2011-01-22 노병규 5123
58697 ♤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♤ |7| 2011-02-11 김현 5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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