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435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|4| 2011-09-09 김미자 51211
64554 행복이라 부릅니다 / 이해인 수녀님 |8| 2011-09-13 김미자 51211
64621 무엇하는 사람들인가?? |9| 2011-09-14 김미자 51212
66323 행복한 삶 |1| 2011-11-04 김미자 51210
67205 미사의 값 |2| 2011-12-05 노병규 5129
67554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|1| 2011-12-20 원근식 5124
67734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|6| 2011-12-28 원두식 5124
67843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/이 해인 수녀 |4| 2012-01-01 원근식 51210
68080 어머니를 위한 자장가 2012-01-11 임성자 5121
69094 3월, 성 요셉을 기리며 - 이해인 수녀님 2012-03-07 노병규 5125
69262 성령의 힘 2012-03-16 강헌모 5120
69355 50%의 두개의 얼굴 |1| 2012-03-22 원두식 5124
70167 나의 아름다운 것들...음악 그리고 꽃과 시 2012-04-29 박명옥 5121
70557 고마워요 2012-05-17 허정이 5122
70779 마님과 머슴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|1| 2012-05-27 이미경 5122
70793 어떤 결심 2012-05-28 강헌모 5122
70830 믿음을 포기하지 마라 2012-05-30 강헌모 5122
70895 세상에는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도 있다 |1| 2012-06-03 김현 5120
71107 한 번 사제는 영원한 사제이다. |4| 2012-06-14 허정이 5122
71804 어린시절의 많았던 별들 2012-07-26 강헌모 5121
72678 살아서 극락 가는길 |2| 2012-09-15 원두식 5123
72699 인생의 그림 |2| 2012-09-17 노병규 5123
73568 부모와 자식 사이의 변천사 2012-10-31 박명옥 5121
74160 따지지 않는다 2012-11-29 노병규 5123
74412 미소의 가치 2012-12-11 원두식 5120
74610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2012-12-21 원두식 5120
74709 엄마의 화장품 2012-12-25 노병규 5122
75178 경찰이 폐지 실은 리어카 에스코트한 사연 2013-01-19 김영식 5124
75212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2013-01-21 강헌모 5121
75459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2013-02-04 강헌모 5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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