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1509 |
[연중 제18주일]어리석은 부자의 비유(루카12,13-21)
|
2019-08-04 |
김종업 |
1,418 | 0 |
| 134253 |
[대림 제1주일] 늘 깨어 준비하라 (마태 24,37-44)
|
2019-12-01 |
김종업 |
1,418 | 0 |
| 134436 |
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
|
2019-12-09 |
김중애 |
1,418 | 2 |
| 135740 |
연중 제3주간 토요일
|10|
|
2020-01-31 |
조재형 |
1,418 | 14 |
| 137018 |
믿음의 눈으로/자녀들의 믿음
|
2020-03-24 |
김중애 |
1,418 | 2 |
| 137706 |
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
|
2020-04-21 |
주병순 |
1,418 | 0 |
| 141488 |
'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'
|
2020-10-17 |
이부영 |
1,418 | 0 |
| 141765 |
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7 - 전쟁과 용서 下 (모스타르/보스니아 헤르 ...
|1|
|
2020-10-30 |
양상윤 |
1,418 | 0 |
| 145160 |
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
|
2021-03-10 |
김중애 |
1,418 | 2 |
| 146226 |
<상처를 낫게하는 모순이라는 것>
|
2021-04-20 |
방진선 |
1,418 | 1 |
| 153106 |
눈에 보이지 않는 표징
|2|
|
2022-02-13 |
강만연 |
1,418 | 3 |
| 153131 |
†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
|1|
|
2022-02-14 |
장병찬 |
1,418 | 0 |
| 155254 |
새 사람이 되고 싶은가? 말씀을 담아라. (요한15,26-16,4ㄱ)
|2|
|
2022-05-23 |
김종업로마노 |
1,418 | 3 |
| 155645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16,12-16/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
|1|
|
2022-06-12 |
한택규 |
1,418 | 1 |
| 156478 |
† 내일 전대사 (2022.7.24.) 안내 - ‘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 ...
|1|
|
2022-07-23 |
장병찬 |
1,418 | 0 |
| 157373 |
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
|
2022-09-04 |
주병순 |
1,418 | 0 |
| 4608 |
오늘을 지내고
|
2003-03-12 |
배기완 |
1,417 | 4 |
| 5827 |
이방인의 마음으로
|
2003-10-29 |
권영화 |
1,417 | 5 |
| 5842 |
갈등
|
2003-10-31 |
권영화 |
1,417 | 7 |
| 8566 |
마음을 비우고 사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!
|8|
|
2004-11-28 |
권태하 |
1,417 | 6 |
| 9279 |
(259) 똥구멍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.
|5|
|
2005-01-31 |
이순의 |
1,417 | 7 |
| 10329 |
성모 마리아와 성체
|
2005-04-07 |
장병찬 |
1,417 | 0 |
| 10660 |
살다보면 언젠가 마주칠 그날
|4|
|
2005-04-28 |
양승국 |
1,417 | 15 |
| 14539 |
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
|4|
|
2005-12-29 |
양승국 |
1,417 | 19 |
| 24268 |
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
|13|
|
2007-01-09 |
배봉균 |
1,417 | 17 |
| 3192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,조명연 마태오]
|9|
|
2007-11-30 |
이미경 |
1,417 | 10 |
| 40680 |
낙엽
|6|
|
2008-11-06 |
이재복 |
1,417 | 4 |
| 50818 |
유사이래로 변하지 않는 진리--루미의 <마스나위> 중에서
|
2009-11-20 |
김용대 |
1,417 | 0 |
| 57489 |
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1|
|
2010-07-23 |
노병규 |
1,417 | 30 |
| 58585 |
9월 14일 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1|
|
2010-09-14 |
노병규 |
1,417 | 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