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509 [연중 제18주일]어리석은 부자의 비유(루카12,13-21) 2019-08-04 김종업 1,4180
134253 [대림 제1주일] 늘 깨어 준비하라 (마태 24,37-44) 2019-12-01 김종업 1,4180
134436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2019-12-09 김중애 1,4182
135740 연중 제3주간 토요일 |10| 2020-01-31 조재형 1,41814
137018 믿음의 눈으로/자녀들의 믿음 2020-03-24 김중애 1,4182
137706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20-04-21 주병순 1,4180
141488 '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' 2020-10-17 이부영 1,4180
14176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7 - 전쟁과 용서 下 (모스타르/보스니아 헤르 ... |1| 2020-10-30 양상윤 1,4180
145160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1-03-10 김중애 1,4182
146226 <상처를 낫게하는 모순이라는 것> 2021-04-20 방진선 1,4181
153106 눈에 보이지 않는 표징 |2| 2022-02-13 강만연 1,4183
153131 †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2-14 장병찬 1,4180
155254 새 사람이 되고 싶은가? 말씀을 담아라. (요한15,26-16,4ㄱ) |2| 2022-05-23 김종업로마노 1,4183
1556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요한16,12-16/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 |1| 2022-06-12 한택규 1,4181
156478 † 내일 전대사 (2022.7.24.) 안내 - ‘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 ... |1| 2022-07-23 장병찬 1,4180
15737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2-09-04 주병순 1,4180
4608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2 배기완 1,4174
5827 이방인의 마음으로 2003-10-29 권영화 1,4175
5842 갈등 2003-10-31 권영화 1,4177
8566 마음을 비우고 사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! |8| 2004-11-28 권태하 1,4176
9279 (259) 똥구멍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. |5| 2005-01-31 이순의 1,4177
10329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05-04-07 장병찬 1,4170
10660 살다보면 언젠가 마주칠 그날 |4| 2005-04-28 양승국 1,41715
14539 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|4| 2005-12-29 양승국 1,41719
24268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13| 2007-01-09 배봉균 1,41717
319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,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11-30 이미경 1,41710
40680 낙엽 |6| 2008-11-06 이재복 1,4174
50818 유사이래로 변하지 않는 진리--루미의 <마스나위> 중에서 2009-11-20 김용대 1,4170
57489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23 노병규 1,41730
58585 9월 14일 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9-14 노병규 1,41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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