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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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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2 |
주병순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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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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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01 |
김중애 |
1,41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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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강생이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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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01 |
김중애 |
1,4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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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산, 큰 사랑, 큰 사람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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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0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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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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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2 |
김중애 |
1,41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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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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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1 |
박윤식 |
1,4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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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아닌 것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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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05 |
김중애 |
1,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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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5주일 제1독서(이사43,16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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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07 |
김종업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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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4 지옥의 역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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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0 |
김중애 |
1,4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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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17.저는 아니겠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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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7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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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1-1 천지 창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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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7 |
김중애 |
1,4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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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.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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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21 |
김중애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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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6월 6일(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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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6 |
김중애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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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분명상/사랑이신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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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16 |
김중애 |
1,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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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더 하느님 뜻을 / 연중 제16주일 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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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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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4주일)『되찾은 양의 비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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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4 |
김동식 |
1,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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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바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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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4 |
박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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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 하나!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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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6 |
김중애 |
1,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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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주일 미사에 빠지지 마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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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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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속에서의 삶 -끊임없는 회개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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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28 |
김명준 |
1,41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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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 (1)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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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2 |
장병찬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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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8.“일어나라.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태 17,7) - 양주 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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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8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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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이 혹독한 시련의 시간들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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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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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23.“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”(요한 4,50) - 양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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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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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4월 19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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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9 |
김중애 |
1,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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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聖女 허계임 막달레나님의 순교(순교일; 9월26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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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정태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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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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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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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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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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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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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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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름과 배움의 여정 -무지에 대한 답은 말씀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다-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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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6 |
김명준 |
1,417 | 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