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74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9-01-12 주병순 1,4170
12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1) |1| 2019-02-01 김중애 1,4178
127258 김웅렬신부(강생이란) |2| 2019-02-01 김중애 1,4171
127297 큰 산, 큰 사랑, 큰 사람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9-02-03 김명준 1,41710
127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2) 2019-02-22 김중애 1,4176
128408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3| 2019-03-21 박윤식 1,4173
128801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2019-04-05 김중애 1,4172
128852 사순 제5주일 제1독서(이사43,16-21) 2019-04-07 김종업 1,4170
12892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4 지옥의 역설) 2019-04-10 김중애 1,4171
129088 4.17.저는 아니겠지요? |1| 2019-04-17 송문숙 1,4174
129532 가톨릭교회중심의교리(1-1 천지 창조) 2019-05-07 김중애 1,4171
129830 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.43 2019-05-21 김중애 1,4170
130220 2019년 6월 6일(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) 2019-06-06 김중애 1,4170
130418 1분명상/사랑이신 하느님 2019-06-16 김중애 1,4172
131245 ■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더 하느님 뜻을 / 연중 제16주일 다해 |1| 2019-07-21 박윤식 1,4173
13251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4주일)『되찾은 양의 비유 ... |1| 2019-09-14 김동식 1,4172
134079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바른다. 2019-11-24 박현희 1,4170
13413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 하나! ... 2019-11-26 김중애 1,4172
134762 ★ 주일 미사에 빠지지 마십시오 |1| 2019-12-22 장병찬 1,4171
134907 빛 속에서의 삶 -끊임없는 회개가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12-28 김명준 1,4176
136455 ★★ (1)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... |1| 2020-03-02 장병찬 1,4170
136599 3.8.“일어나라.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.”(마태 17,7) - 양주 올 ... |1| 2020-03-08 송문숙 1,4174
13670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이 혹독한 시련의 시간들이 영원히 지속되지는 ... 2020-03-12 김중애 1,4177
136966 3.23.“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”(요한 4,50) - 양주 ... |1| 2020-03-23 송문숙 1,4174
137647 2020년 4월 19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] 2020-04-19 김중애 1,4170
140932 ♥聖女 허계임 막달레나님의 순교(순교일; 9월26일) 2020-09-22 정태욱 1,4171
141411 ★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14 장병찬 1,4170
142012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0-11-09 주병순 1,4170
142108 하느님 나라 가는 길 |1| 2020-11-12 최원석 1,4173
143777 따름과 배움의 여정 -무지에 대한 답은 말씀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다- 이 ... |2| 2021-01-16 김명준 1,41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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