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675 2018년 8월 16일(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 ... 2018-08-16 김중애 1,4150
123188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|1| 2018-09-05 최원석 1,4151
1232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어부가 1대 교황님 되셨습니다.) 2018-09-06 김중애 1,4152
123488 9.16.말씀기도 -"날마다 십자기를 지고"- 이영근신부 2018-09-16 송문숙 1,4153
124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55) ’18.11. ... |1| 2018-11-01 김명준 1,4154
126331 부르심을 받아 보내심을 받은 사도 |1| 2018-12-27 김종업 1,4152
126681 사랑해야한다 |1| 2019-01-10 최원석 1,4153
126889 그 병자는 네 사람이 들것에 들고 있었는데 |1| 2019-01-18 최원석 1,4153
127243 사랑과 진리의 하느님 나라 -존중, 신뢰, 무욕, 인내, 자유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2-01 김명준 1,4154
127258 김웅렬신부(강생이란) |2| 2019-02-01 김중애 1,4151
12783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9-02-24 주병순 1,4150
127837 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|1| 2019-02-25 장병찬 1,4151
130154 ◎예수 성심 호칭 기도 2019-06-03 김중애 1,4151
131170 모든 한계를 넘어서 2019-07-17 김중애 1,4151
13345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0주일)『바리사이와 세리의 ... |2| 2019-10-26 김동식 1,4152
135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열며(2020.01.20) 2020-01-20 김중애 1,4156
13551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. 혹독한 겨 ... |1| 2020-01-22 김중애 1,4155
13787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0-04-28 주병순 1,4150
140033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20-08-11 주병순 1,4151
140511 사랑하는 것은 2020-09-03 김중애 1,4151
141517 성경바로알기 / 짝 2020-10-19 김종업 1,4150
141612 하늘 길 기도 (2477) ‘20.10.23. 금. 2020-10-23 김명준 1,4152
142012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0-11-09 주병순 1,4150
14218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4150
142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3) 2020-12-03 김중애 1,4155
142856 아름다운 기도 2020-12-13 김중애 1,4150
1429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9) 2020-12-19 김중애 1,4156
143733 <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> 2021-01-14 방진선 1,4150
144273 시련은,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(히브12,6- ... 2021-02-03 김종업 1,4150
144573 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2-15 송문숙 1,4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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