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380 “다윗의 자손 요셉아,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 2021-03-19 강헌모 1,4150
146566 2021년 5월 4일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1-05-04 김중애 1,4150
150116 말씀= 예수= 성령 2021-10-02 김종업 1,4150
153793 사순 제2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6 김종업로마노 1,4152
1546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'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' 크리스찬반 ... 2022-04-24 한택규 1,4150
154847 †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. - [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1,4150
1028 강 장호 과연 그는 타살일가! 자연사일가! |6| 2008-03-10 최종하 1,4153
3327 탕자와 죄인 2002-03-02 최원석 1,4145
4411 제자와군중 2003-01-08 은표순 1,4142
5478 99%의 실행[생활묵상] 2003-09-12 마남현 1,4148
5654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리며 2003-10-11 권오봉니꼴라오 1,4140
5954 인력시장 2003-11-14 박근호 1,41415
5989 20년 후 2003-11-19 배순영 1,4147
7052 복음산책(부활5주간 목요일) 2004-05-13 박상대 1,41411
7491 "하느님께 바치는 기도"(7/16) 2004-07-16 이철희 1,4146
52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1-20 이미경 1,41415
90039 ♡ 성령의 열매를 갈망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6-25 김세영 1,41410
92604 ♡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1-11 김세영 1,41415
957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02 이미경 1,41416
991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9-10 이미경 1,41412
102851 ♣ 3.3 목/ 생명으로 가는 하느님과의 소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6-03-01 이영숙 1,4147
104294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6-05-13 김명준 1,4149
105006 ♣ 6.21 화/ 영적 식별과 모두를 내어주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20 이영숙 1,4145
105323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7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목요일] 2016-07-07 김중애 1,4140
105358 ♣ 7.9 토/ 고통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과의 동화 - 기 프 ... |1| 2016-07-08 이영숙 1,4145
107123 상처받았을 때 -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2016-09-30 김중애 1,4140
109311 ♣ 1.11 수/ 예수님 스타일로 발견하는 하느님 나라 - 기경호 프란치스 ... |2| 2017-01-10 이영숙 1,4146
1103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5) 2017-02-25 김중애 1,4148
110580 ♣ 3.8 수/ 회개와 희생의 표징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03-07 이영숙 1,4146
116127 #하늘땅나 9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3 2017-11-12 박미라 1,4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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