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290 새장에서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.입에서 나간 말은 붙잡을 수가 없다 |2| 2016-08-17 김현 2,6013
88902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입니다 |1| 2016-11-20 김현 2,6011
89091 어느 가난한 부부의 행복한 외식 |2| 2016-12-19 김현 2,6014
91211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행복 |2| 2017-12-10 김현 2,6011
91229 생각을 담는 그릇 |1| 2017-12-12 강헌모 2,6012
94564 1366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2019-02-05 김영이 2,6010
1127 한없는 사랑***퍼온글 2000-05-05 조진수 2,60027
1889 죽음마저 거부한 사랑 2000-10-11 아가페 2,60061
2653 귀여운 아기의 사랑 고백 *^^* 2001-02-07 김광민 2,60023
4406 마음을 여는 좋은글... 2001-08-18 안창환 2,60017
4987 아름다운 세상 2001-10-31 이애령 2,60023
7632 사랑은 발이 없대. 그래서 안아주지 않으면... 2002-11-13 박윤경 2,60023
9733 나이들어 잘 사는 법 2004-01-05 정종상 2,60016
29298 아! 신부님 |6| 2007-08-06 김학선 2,60010
31322 *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♤ |13| 2007-11-14 김성보 2,60016
35544 만남이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..... |18| 2008-04-18 김미자 2,60013
42550 *삶에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하소서* |2| 2009-03-19 노병규 2,60010
42768 한 잔의 차가 생각나는 풍경 |2| 2009-03-31 노병규 2,6009
43065 사람 냄새가그리운 날은 |4| 2009-04-17 노병규 2,6008
52835 [스페인 성지순례] 산티아고 가는 길(Camino de Santiago). |2| 2010-06-30 노병규 2,6002
61876 어느 신부님의 눈물 젖은 호두과자 |3| 2011-06-14 노병규 2,6007
71683 새로이 신축하는 성당을 알고 싶습니다..... |6| 2012-07-18 노성혜 2,6004
71695     Re:새로이 신축하는 성당을 알고 싶습니다..... |1| 2012-07-19 노성혜 2910
71690     Re:새로이 신축하는 성당을 알고 싶습니다..... 2012-07-18 박화규 3700
71687     Re:새로이 신축하는 성당을 알고 싶습니다..... 2012-07-18 김영식 5091
75829 신동엽 "봄의 소식" 2013-02-22 박명옥 2,6001
81912 고통은 땅을 한동안 쉬게 하고 2014-04-29 강헌모 2,6000
82466 사랑이란 이름의 아들.... |2| 2014-07-18 강헌모 2,6001
83212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 |2| 2014-11-13 김현 2,6002
84411 바나나와 인생 |2| 2015-04-02 이정임 2,6002
84613 영혼의 건강 |2| 2015-04-20 허정이 2,6001
84830 ♣ 인생은 물들기입니다 2015-05-20 김현 2,6001
85143 ♠ 따뜻한 편지-『엄마, 나.. 너무 힘들어』 |4| 2015-07-04 김동식 2,6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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