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267 배경의 힘 -주님은 우리의 참 좋은 배경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20-04-03 김명준 1,4088
137607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_ “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. 그러면 고기가 잡 ... 2020-04-17 한결 1,4080
13761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4080
1396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2,38-42/2020.07.20/연중 제1 ... 2020-07-20 한택규 1,4080
141574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... 집사님은 할일도 많군요 2020-10-21 김대군 1,4080
1421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7,26-37/2020.11.13/연중 제32 ... 2020-11-13 한택규 1,4080
142157 '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.' 2020-11-14 이부영 1,4080
142258 ♥청송 노래재의...福者 서석봉 안드레아 님(순교일; 11월21일 쯤) 2020-11-19 정태욱 1,4081
142294 하느님의 집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 2020-11-20 이부영 1,4080
14442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. |1| 2021-02-09 최원석 1,4082
144671 말씀을 주는 것이 하늘의 용서, 생명, 구원을 주는 것이다. (이사58,1 ... 2021-02-19 김종업 1,4080
145502 “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. 2021-03-24 강헌모 1,4081
151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9) |1| 2021-11-19 김중애 1,4085
155175 사랑 |1| 2022-05-19 이경숙 1,4081
3842 부드러운 침묵으로... 2002-07-14 박선영 1,4075
4826 복음의 향기 (부활2주간 수요일) 2003-04-30 박상대 1,4074
5597 한 사람은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합니다 2003-10-01 이정흔 1,4075
6456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뜻은~~~~ 2004-02-10 정병환 1,4077
7975 (복음산책)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정직함과 부정직함 2004-09-19 박상대 1,4078
8976 눈내린 날에 |3| 2005-01-08 양승국 1,40715
1130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5| 2005-06-17 노병규 1,4072
44763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|2| 2009-03-20 장병찬 1,4074
48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9-08-30 이미경 1,40712
49010 역대기하 15장 |2| 2009-09-10 이년재 1,4071
505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 집에 대한 열정 |5| 2009-11-09 김현아 1,40715
968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기는 믿음에서 |2| 2015-05-20 김혜진 1,40715
98019 부모 때문에, 또는 자식들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라! |1| 2015-07-13 유웅열 1,4071
9875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나오미와 룻 사이의 눈물겨운 스토리 |3| 2015-08-21 노병규 1,40720
10022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11-03 이미경 1,40712
102477 인생 광야 순례 여정 -성령 안에서 승리와 기쁨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 ... |5| 2016-02-14 김명준 1,40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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