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8 이리떼 속에 어린 양? 2002-10-03 박미라 1,4056
4968 복음의 향기 (부활7주간 목요일) 2003-06-05 박상대 1,4058
6247 시선 집중, 채널 고정! 2004-01-08 박근호 1,40512
6437 온유묵상- 할머니가 키운 아이 2004-02-08 배순영 1,4058
7713 8월 16일 야곱의 우물 - ♣ 아직 더 팔아야 할 것 ♣ |2| 2004-08-16 조영숙 1,4053
11329 죄인이 주님께 올리는 독백 |1| 2005-06-19 노병규 1,4053
13853 임마누엘의 삶 2005-12-01 박규미 1,4050
17374 (77) 밭으로 간 신부 / 김귀웅 신부님 |10| 2006-04-24 유정자 1,40514
31306 [아침 묵상]'11월 위령성월은...' / 위령의 날에 |5| 2007-11-02 노병규 1,4057
39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9-24 이미경 1,40513
3935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09-24 이미경 6021
44755 별과 안개 |8| 2009-03-20 박영미 1,4058
52001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0-01-05 박명옥 1,4056
88142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사순 제3주간 - 마음의 ... |1| 2014-03-27 박명옥 1,4053
95866 ♣ 4.8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되돌아가는 기쁨의 순례 |1| 2015-04-07 이영숙 1,4057
9880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8-24 이미경 1,40515
9885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8-26 이미경 1,40513
101574 ♣ 1.7 목/ 사랑해야 하는 진짜 이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06 이영숙 1,4058
104457 삼위일체 대축일 |5| 2016-05-22 조재형 1,4056
10503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2주간 수요일)『 열매를 ... |3| 2016-06-21 김동식 1,4052
105617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6-07-21 강헌모 1,4051
105863 ■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만을 /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|2| 2016-08-03 박윤식 1,4053
106735 ■ 하느님과 진실과 정의를 위해 백색 순교를 /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... |1| 2016-09-18 박윤식 1,4053
107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06) 2016-11-06 김중애 1,4053
107970 ■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일 때 /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2| 2016-11-09 박윤식 1,4054
110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2) |1| 2017-02-12 김중애 1,4057
114479 †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/요셉신부님 |1| 2017-09-05 김중애 1,4050
1152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9) |1| 2017-10-09 김중애 1,4055
1163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3) '17.11.24.금. 2017-11-24 김명준 1,4053
116470 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.23 2017-11-28 김중애 1,4050
11709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) ... |1| 2017-12-26 김동식 1,4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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