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000 동그라미 |15| 2007-04-21 이복선 6686
2700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38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4-21 양춘식 7096
27003 4월 22일 부활 제3주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4-22 양춘식 8876
27025 오늘의 묵상 (4월 23일) |12| 2007-04-23 정정애 8826
27077 (357) 가출 / 이순의(제노베파)님 |16| 2007-04-25 유정자 7986
27080 "겸손한 삶 자체가 최고의 복음 선포" --- 2007.4.25 수요일 성 ... |3| 2007-04-25 김명준 8946
27085 ▶~ 부르심 ~◀ |6| 2007-04-25 양춘식 7486
27086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42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6| 2007-04-25 양춘식 6966
27093 오늘의 묵상 (4월26일) |16| 2007-04-26 정정애 7606
27098 (358) 4월은 잔인한 달이 아니다 / 이현철님 |15| 2007-04-26 유정자 7706
27100 신앙의 기본 |8| 2007-04-26 장병찬 9876
27115 오늘의 묵상 (4월27일) |10| 2007-04-27 정정애 7346
27127 "내적 삶, 영적 삶" --- 2007.4.27 부활 제3주간 금요일 |1| 2007-04-27 김명준 6386
27131 배움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4-27 박영희 7476
27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4-28 이미경 9026
27161 오늘의 묵상 (4월 29일) |8| 2007-04-29 정정애 6076
27196 "영적 깨달음을 통한 치유와 자유" --- 2007.4.30 부활 제4주간 ... |1| 2007-04-30 김명준 6916
27198 ♣~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.. ~♣ |9| 2007-04-30 양춘식 9376
2722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48-1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10| 2007-05-01 양춘식 7286
272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5-02 이미경 9156
27230 오늘의묵상 (5월2일) |10| 2007-05-02 정정애 8236
27239 (110)빛이 되는 선물 |23| 2007-05-02 김양귀 6546
27241 심판? or 구원? |13| 2007-05-02 이인옥 7166
27245 "경계(境界)안에서의 삶" ... 2007.5.2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... |2| 2007-05-02 김명준 5576
27249 내 안에 머무르시는 예수님께서 행하신다 |10| 2007-05-02 장이수 8326
27260     필립보 <와> 오병이어 <와> 아이 |4| 2007-05-03 장이수 4271
27279 기도와 끓는 물 |4| 2007-05-04 허윤석 9726
27289     Re:기도와 끓는 물 |1| 2007-05-04 이은숙 4403
27293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50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5-04 양춘식 5636
27301 향기 |7| 2007-05-05 이재복 6406
27317 사랑의 전화. |2| 2007-05-06 윤경재 6156
273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5-07 이미경 85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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