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380 ♧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|2| 2007-08-14 박종진 5095
29465 옛날 우리가 살던 한옥 2007-08-19 유재천 5097
30667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~ ^^ |4| 2007-10-17 김지은 5096
31406 [성모님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] |4| 2007-11-19 김문환 5090
31418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|2| 2007-11-19 노병규 5093
31475 [행복열차] |8| 2007-11-22 김문환 5096
31785 기다림, 그 축복의 시간 |8| 2007-12-03 김학선 5095
32270 잘 자요, 내 사랑 |1| 2007-12-20 노병규 5097
32357 사랑하는 법에 대하여 |7| 2007-12-24 이영형 5095
32621 꽃 보다 더 예쁜 꽃은 |9| 2008-01-03 원근식 5096
32830 대나무에 핀 눈꽃 |5| 2008-01-12 노병규 5097
36033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友情이 있다면 |2| 2008-05-09 조용안 5095
36065 한번밖에 없는인연 2008-05-12 노병규 5095
36273 오늘은 " 부부의 날" 2008-05-21 노병규 5094
36822 오늘밤 두 번 울고 말았다 - 최종수신부 2008-06-18 김병곤 5096
37081 " 아이고 마, 늙었구마 " - 이성구 요한 신부님 2008-06-30 노병규 5094
37930 모차르트의 수업료 2008-08-08 노병규 5095
38367 이 가을에는... 2008-09-01 노병규 5091
38416 삶은 이렇게 살아야 |1| 2008-09-03 원근식 5093
39776 사랑 의 말 |2| 2008-11-04 임숙향 5096
40302 * 어딘가에 그 사람이 행복하다면 * |1| 2008-11-29 김재기 5095
40515 남아 있지 않습니다 2008-12-09 노병규 5093
41024 ♡ 또 한해를 보내며 ♡ |1| 2008-12-31 마진수 5092
41127 옛집 그리고 추억 |3| 2009-01-06 유재천 5096
41206 겸손한 마음 |1| 2009-01-10 신옥순 5094
41748 용산참사 여섯 영혼들을 위해 위령미사를 봉헌하다 |1| 2009-02-03 지요하 5095
41760 실수 한 번 했다고 불행해지진 않는다 |1| 2009-02-04 조용안 5093
41997 ◑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... 2009-02-16 김동원 5091
42740 진솔한 삶의 이야기 지학순 주교36 & 진실한 사랑 |3| 2009-03-30 원근식 50910
43442 봄날 같은 사람 |2| 2009-05-09 노병규 50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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