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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157 오늘의 묵상 (08.15.금.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5 강칠등 1944
184156 [음란 극복방법24] 수도원 안에서도 성적 유혹과 극복 - 토마스 머튼 |1| 2025-08-14 장병찬 1780
184155 ╋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 |1| 2025-08-14 장병찬 1960
184154 ■ 지상 순례자인 우리도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/ 성모 승천 ... |1| 2025-08-14 박윤식 2212
18415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08-14 최원석 1631
184151 송영진 신부님_<용서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.> 2025-08-14 최원석 1732
184150 이영근 신부님_“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”(마 ... 2025-08-14 최원석 1852
184149 양승국 신부님_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내 눈앞에 서있는 딱 한 명! 2025-08-14 최원석 1932
184148 용서.. 2025-08-14 최원석 1881
184147 [연중 제19주간 목요일,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] 2025-08-14 박영희 2072
184145 오늘의 묵상 (08.14.목) 한상우 신부님 2025-08-14 강칠등 2023
184144 성모님 순례기도 . N . 성모통고 기도 2025-08-14 최영근 2421
184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"너 자신을 알라!" <무지에 대한 답은 회개 |1| 2025-08-14 선우경 1804
184142 8월 1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4 강칠등 2060
18414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도저히 용서가 안 될 때, 당신이 놓치 ... 2025-08-14 김백봉 1770
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. 2025-08-14 김중애 2352
184139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25-08-14 김중애 1841
184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14) 2025-08-14 김중애 2243
184137 매일미사/2025년 8월 14일 목요일[(홍)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... 2025-08-14 김중애 1930
184136 신앙 - 용서, 구원은 죄로부터 출발 2025-08-14 김종업로마노 1671
1841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21─19,1 /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... 2025-08-14 한택규엘리사 1730
184134 성모 승천 대축일 |5| 2025-08-14 조재형 3015
184132 축복을 드립니다. 2025-08-14 이경숙 3690
184131 ■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동료를 대신해 죽음을 택한 자비의 순교자 / 성 ... 2025-08-13 박윤식 1923
184130 ■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예수님의 은총으로 /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25-08-13 박윤식 1791
184129 [낙태반대27] 인간 생명을 그 누구도 파괴할 권리가 없다 |1| 2025-08-13 장병찬 1800
184128 [음란 극복방법23] 음란에 대한 엄중한 경고 (성 필립 네리) |1| 2025-08-13 장병찬 1740
184127 ╋ 071.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5-08-13 장병찬 1390
184125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 ... 2025-08-13 최원석 1922
184124 8월 13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8-13 강칠등 1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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