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0) 2018-12-10 김중애 1,3995
12600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3.하느님의 심마니는? |2| 2018-12-15 김시연 1,3992
1260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01) ’18.12. ... |1| 2018-12-17 김명준 1,3992
126433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기쁨에 찬 자발적인 순명의 아름다움!) 2018-12-30 김중애 1,3996
1264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16) ’19.1.1 ... 2019-01-01 김명준 1,3992
1274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8) 2019-02-08 김중애 1,3997
1276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로부터 받은 영의능력 마비시키며) 2019-02-18 김중애 1,3991
12772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이 시대 또 다른 벳사이다!) 2019-02-20 김중애 1,3992
1302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9 김명준 1,3992
130408 마리아의 동정 선언과 예언 2019-06-16 박현희 1,3990
131036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. |1| 2019-07-12 최원석 1,3992
131463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9-08-01 주병순 1,3990
132820 [교황님미사강론]아프리카 모리셔스 사목방문미사 강론(2019.9.9.월) 2019-09-27 정진영 1,3991
13636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얼마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지요?) 2020-02-27 김중애 1,3994
136658 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2020-03-10 김중애 1,3991
138280 독일의 한 신학자의 기고문을 통해 본 부활 제5주간 토요일 복음 묵상 |2| 2020-05-16 강만연 1,3990
140294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|1| 2020-08-24 최원석 1,3992
141322 시간의 한 복판에서. . . 2020-10-10 김중애 1,3991
1413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2,1-14/2020.10.11/연중 제28 ... 2020-10-11 한택규 1,3990
141935 2020년 11월 6일[(녹) 연중 제31주간 금요일] 2020-11-06 김중애 1,3990
141985 도란도란 글방/시가서詩歌書(욥기) 2020-11-08 김종업 1,3990
142147 <통공하는. 삶의. 열매> 2020-11-14 방진선 1,3990
143857 향기, 사람의 향기 / 이해인 2021-01-19 김중애 1,3992
145953 ■ 삼손의 복수[19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9] |1| 2021-04-08 박윤식 1,3991
145959     Re:■ 삼손의 복수[19] /참고하세요 |1| 2021-04-09 김종업 9822
151286 시詩와 꿈 -하느님의 시인詩人이, 꿈쟁이가 됩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21-11-29 김명준 1,3995
153052 연중 제5주간 토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2022-02-12 김종업로마노 1,3991
154161 아버지의 나라.....아버지의 뜻 |1| 2022-04-02 김중애 1,3992
154882 나는 생명의 빵이다. |2| 2022-05-05 최원석 1,3993
2183 20 09 01 (화)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에서 비롯된 청력 감 ... 2020-10-30 한영구 1,3990
5166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번째말씀 2003-07-22 임소영 1,3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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