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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529 감동적인 사진 한 장 |1| 2019-03-02 박윤식 1,8042
24659 《사제도 인간이다 1..》 2001-09-24 박태식 1,80339
222702 하늘의 기밀은 아무도 측정하지 못한다. 2021-06-05 강칠등 1,8030
33722 복날의 犬만도 못한 者이 게시판을 우롱하다니... 2002-05-21 김인식 1,80342
113593 정말 이렇게 가서는 안 됩니다 |19| 2007-09-19 권태하 1,80322
113600     Re: 천상병 시인과의 산책 |14| 2007-09-20 이인호 74623
22273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7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10 장병찬 1,8030
218516 ★ 교만의 증상들 |1| 2019-08-17 장병찬 1,8030
224737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3-20 장병찬 1,8030
105668 이 여자를 창녀라고 할 것인가 |3| 2006-10-31 신성자 1,8035
226791 † 2. 연옥과 천국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2-12-29 장병찬 1,8030
218288 [신앙묵상5]:오늘/정채봉 |1| 2019-07-14 양남하 1,8031
227230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02-13 장병찬 1,8030
207451 ♤ 가을사랑- 도종환 2014-09-22 한은숙 1,8030
212342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. |2| 2017-03-07 김명희 1,8031
211165 (함께 생각) 종교가 심신의 건강과 장수 보장 2016-08-14 이부영 1,8031
211570 ※ 당신에게 도토리묵이 그렇게 중요한가요? ※ 2016-10-23 김동식 1,8033
203480 절뚝이 부인과 박사 사모님 2014-01-19 노병규 1,80313
227182 도둑이 제 발 저렸나요ㅋ???? 2023-02-09 신윤식 1,8022
211119 (함께 생각) 내가 쓸데 없이 성당 돈을 축내고 있지는 않은가? |2| 2016-08-07 이부영 1,8027
226783 † 1. 오늘의 세상에 대한 첫 번째 메시지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1,8020
213030 문재인 디모테오, 전용기 정비공들에게 고맙다고 90도 인사해 - 독일 출국 ... 2017-07-14 신윤식 1,8028
225773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바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2-08-29 주병순 1,8020
209394 소현세자에게 천주교를 전파하였던 아담 샬 신부님을 소개합니다 |2| 2015-08-10 박관우 1,8022
217848 ★ 생각의 비밀 |1| 2019-04-26 장병찬 1,8020
213842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7> (4,21-25) 2017-12-02 주수욱 1,8021
220411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20-06-25 주병순 1,8021
9715 죽은 박신부 가지고 더럽게 떠드네 2000-03-30 박남규 1,80116
9733     [RE:9715] 2000-03-30 정희정 4478
9734     [RE:9715] 2000-03-30 정희정 57614
225934 [가톨릭 성가] 성 안드레아 김대건 신부 노래 (287번) | 지휘 백남용 ... 2022-09-20 박관우 1,8011
220487 기발한 상상력(?)에 도전하기 (성모님의 중국 발현과 그 결과) 2020-07-09 변성재 1,8010
220553 염수정 추기경님 박원순 서울시장과 백선엽 장군 조문 [출처 가톨릭 평화신문 ... |3| 2020-07-20 유재범 1,8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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