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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911 ■ 믿는 이의 사명인 사랑과 감사를 / 연중 제 30주간 금요일 2017-11-03 박윤식 1,3961
116312 #하늘땅나 17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1 |1| 2017-11-20 박미라 1,3961
118204 ■ 믿음은 하느님 사랑을 느낄 때에 / 연중 제6주일 (나해) |1| 2018-02-11 박윤식 1,3962
12024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5| 2018-05-04 김리다 1,3966
120818 5.31.기도"행복하십니다.~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신 분!"-양주 올리 ... 2018-05-31 송문숙 1,3960
1220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8) ‘18.7.17. 화. 2018-07-17 김명준 1,3963
12204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 참사랑 배워 그대로 살려는 이들) 2018-07-17 김중애 1,3961
1230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1) 2018-09-01 김중애 1,3964
12613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8-12-20 주병순 1,3960
126149 12.21.제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된 일입니까?- 양주 ... 2018-12-21 송문숙 1,3960
126440 어부들의 비유 2018-12-30 박현희 1,3960
12667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1-09 주병순 1,3961
12688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딜레마에 빠트리시고 손들어! 하셨지요.) 2019-01-18 김중애 1,3961
126993 나는 왜 이처럼 하느님을 사랑하지 못하는가? |1| 2019-01-22 강만연 1,3961
127126 칼데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람에게 믿음의 싹이 트다 |2| 2019-01-27 이정임 1,3962
127171 감사하는 생활... 2019-01-29 김중애 1,3963
12769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9-02-18 주병순 1,3960
127927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. 2019-02-28 김중애 1,3961
128619 3.29.실천함으로써 완성됩니다 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3-29 송문숙 1,3966
128846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|1| 2019-04-07 김중애 1,3962
129159 만남과 인연은 아름다워야 2019-04-19 김중애 1,3963
129702 2019년 5월 15일(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) 2019-05-15 김중애 1,3960
132064 진리의 연인戀人 -하느님만을 그리워하는, 하느님만을 찾는 사람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8-28 김명준 1,3968
1325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14) 2019-09-14 김중애 1,3966
134007 내가 무심코 던진 작은 돌 하나가.... 2019-11-21 강만연 1,3962
134174 묵상, 명상 자세와 하느님 현존수업 자세는 다름 2019-11-28 김중애 1,3962
134360 이탈의 중요성 2019-12-06 김중애 1,3960
134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5) 2019-12-25 김중애 1,3966
134861 순교적 삶 -이상과 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9-12-26 김명준 1,3966
134985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19-12-31 김중애 1,3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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