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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003 성모성월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며.......... |1| 2020-05-05 강만연 1,3932
140482 9.2."그 부인에게 가까이 가시어 열을 꾸짖으시니 열이 가셨다.” - 양 ... 2020-09-02 송문숙 1,3932
141721 ■ 백성의 올바른 행실[3] / 성결법[4] / 레위기[19] |1| 2020-10-27 박윤식 1,3932
144786 2.24."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그 어떤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” ... |1| 2021-02-23 송문숙 1,3933
14550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9) ‘21.3.24.수 2021-03-24 김명준 1,3931
146265 ■ 2. 나오미의 가족사 / 룻기[2] |2| 2021-04-22 박윤식 1,3931
146365 그분과 함께 산다는 것 2021-04-26 김중애 1,3932
146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01) 2021-05-01 김중애 1,3935
1548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22-29/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) 2022-05-02 한택규 1,3930
155045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축복을 헤아려라 |1| 2022-05-13 김중애 1,3931
155891 <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> |1| 2022-06-24 방진선 1,3931
156777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믿음의 삶은 이제부터다 |1| 2022-08-07 최원석 1,3936
157450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. |1| 2022-09-08 김중애 1,3931
2189 20 09 16 (수) 평화방송 미사 침과 공기의 물질대사 다스려주시고 반 ... 2020-11-04 한영구 1,3930
518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열세번째말씀 2003-07-25 임소영 1,3926
5461 내가 만나는 행복한 사람들 2003-09-10 권영화 1,3921
6699 숨겨진 신비로운 뜻(빈손)4 2004-03-20 박영희 1,3922
6701 복음산책(사순 제4주일) 2004-03-21 박상대 1,3925
6944 베풀걸 2004-04-28 이봉순 1,3926
7840 "하느님의 힘"(8/31) |1| 2004-08-31 이철희 1,3923
7937 하아구! - 사랑의 삶! 겸손의 삶! |1| 2004-09-14 임성호 1,3923
10703 당신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! |6| 2005-04-30 황미숙 1,3928
27615 친구야 너는 아니 - 아픔과 고통의 차이 |9| 2007-05-18 윤경재 1,3926
40829 사랑에 대한 단상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8-11-11 김광자 1,3926
41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12-02 이미경 1,39219
461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9-05-15 이미경 1,39221
47209 7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9-07-02 장병찬 1,3923
53879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3-12 노병규 1,39231
63005 3월 22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3-22 노병규 1,39222
10321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느님의 아들다운 당당하심 |7| 2016-03-18 이기정 1,39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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