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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745 강우일 주교 '하느님 보다 돈을 숭배하는 세상' 질타. (담아온 글) |2| 2011-06-19 장홍주 4170
176910 목포 대성동 성당 다니시던 권막달레나자매님 2011-06-23 오영희 4170
177421 폭우 속에 우산쓰고 사진찍는 분 또 계시면 나와보세요..ㅇ~ |8| 2011-07-12 배봉균 4170
178409 윌리 윌리 (Willy Willy) 2011-08-07 배봉균 4170
178460 뵙고 싶습니다 |1| 2011-08-09 방명례 4170
178835 꿈에 |14| 2011-08-21 양종혁 4170
179112 명동성당, 성전 뒤엎고 장사치 내쫓은 예수, 그 메시지 잊었나 (담아온 ... 2011-08-26 장홍주 4170
181603 4대강파괴사업에 관련하여 2011-10-31 홍삼기 4170
182906 [구걸] 서명 한 줄 부탁합니다. (__) |7| 2011-12-13 배지희 4170
184398 자기가 쓴 소설(?)의 숨은 뜻을 자기가 스스로 해석해주는 것만큼 |7| 2012-01-30 양종혁 4170
185686 궂은 날씨를 무릅쓰고 경안천에서 방금 촬영해온.. |4| 2012-03-06 배봉균 4170
185688     Re: 벼와 개 |3| 2012-03-06 배봉균 1450
195280 나눔 - 이태석 신부 |2| 2013-01-14 노병규 4170
198035 종교와 과학은 상호보완적 (아우구스티누스) 2013-05-16 변성재 4170
198662 레지오단원교육 |1| 2013-06-13 양승천 4170
20199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3-11-01 주병순 4170
202192 ■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 앞에서 108배를 |1| 2013-11-13 박윤식 4170
202494 세속화된 믿음의 공동체 [거짓에서 눈이 열리지 못하다] 2013-12-06 장이수 4178
205435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|1| 2014-05-02 주병순 4173
22220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깨어 기도하시오"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3-16 장병찬 4170
224144 01.01.토.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.'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 ... |1| 2022-01-01 강칠등 4171
227646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3-04-01 주병순 4170
227647 †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4-01 장병찬 4170
229188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9-23 장병찬 4170
11926 [PAS] 낙태후 치유 2000-06-27 김신 4169
12029 송성환 형제님에게 2000-07-01 곽일수 41611
14078 하느님 이라고 자연스럽게 발음하세요. 2000-09-22 조남국 4166
14456 한겨레를 대표하시는 분 2000-10-10 안영주 4163
14886 찬미예수,운영자 님에게 2000-11-04 김창덕 4166
14889     [RE:14886] 마음이 아프지만 심하죠.. 2000-11-05 김현미 1553
14960 [루스생각]러브호텔 2000-11-10 현대일 41614
15685 계시판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2000-12-16 강인숙 4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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