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11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때에 네 백성은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!) 2019-11-25 김중애 1,3793
135022 ★ 1월 2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일차 |1| 2020-01-02 장병찬 1,3791
136707 조금 부끄럽지만 누나, 할머니 같은 자매님들이 몹시 그립습니다. 2020-03-12 강만연 1,3792
13672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이스라엘의 역사는 충실하신 하느님에 대한 반역 ... |1| 2020-03-13 김중애 1,3794
13738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5 2020-04-07 김중애 1,3791
137628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6 2020-04-18 김중애 1,3791
137773 어릴 때 성모님과 수녀님에 대한 아련한 추억입니다. |3| 2020-04-24 강만연 1,3793
14171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 ... |2| 2020-10-27 김동식 1,3790
141732 2020년 10월 28일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2020-10-28 김중애 1,3790
142705 12.8.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2-07 송문숙 1,3791
144754 보이는 것 안에,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, 하늘과 땅을 푸는 열쇄 ( ... 2021-02-22 김종업 1,3790
14630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3790
149992 복음에 ‘잘라버려라, 빼 버려라’는 것은 할례, 세례의 단어다.(마르9,3 ... |1| 2021-09-26 김종업 1,3791
1509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2) |1| 2021-11-12 김중애 1,3796
151565 꿈의 훈련, 꿈의 실현 -루멘체치스(Luumen Caecis); 맹인에게 ... |1| 2021-12-13 김명준 1,3796
154023 [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복음(루카1,26-38)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3791
1542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4) |1| 2022-04-04 김중애 1,3794
154799 말씀과 함께하는 묵주기도, 하느님께로의 회복 (환희의 신비) 2022-05-01 김동진스테파노 1,3790
155772 ■ 16. 유다인들을 위한 칙령 / 에스테르기[16] |1| 2022-06-18 박윤식 1,3794
156079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... |5| 2022-07-03 김종업로마노 1,3791
156475 24 연중 제17주일(조부모와 노인의 날)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23 김대군 1,3791
157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7) |1| 2022-09-27 김중애 1,3797
4348 예비수사 2002-12-14 유대영 1,3781
5304 성서속의 사랑(44)- 달려라, 메로스! (2) 2003-08-16 배순영 1,3785
5659 속사랑(93)- 애인, 있어도 없어도 2003-10-12 배순영 1,3787
5752 숙제할거예요. 2003-10-20 권영화 1,3785
7549 행복찾기 2004-07-23 박용귀 1,3785
8984 왜 성유를 바르는가? |10| 2005-01-09 박영희 1,3784
10645 바람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분다! |12| 2005-04-27 황미숙 1,37811
12262 바늘로 콕콕 찌르는 말씀 |3| 2005-09-09 양승국 1,378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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