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1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5-13 이미경 1,37814
48791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1 박명옥 1,3785
48792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01 박명옥 7105
49799 10월 11일 연중 제2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0-11 노병규 1,37810
5129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깨끗함과 순종 |4| 2009-12-08 김현아 1,37818
54960 4월 20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4-20 노병규 1,37826
89298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/ 제24강 고대근동과 성경의 가시나무 |2| 2014-05-20 이정임 1,3782
9284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1-24 이미경 1,37815
94051 †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-(2015년 01월 21일)성녀 아 ... |1| 2015-01-20 김동식 1,3781
95700 ♡ 저는 아니겠지요?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4-01 김세영 1,37815
99170 ♣ 9.12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 - 선한 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 |1| 2015-09-11 이영숙 1,3784
102067 비움의 여정旅程 -여백餘白의 미美, 여백의 자유自由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6| 2016-01-28 김명준 1,37818
106139 오직 그대만을 위해 계신 주님 2016-08-17 김중애 1,3780
106797 ♣ 9.21 수/ 사랑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써내려가는 나의 복음 - 기 프 ... |1| 2016-09-20 이영숙 1,3786
107464 10.14.♡♡♡살으로 말하라 ㅡ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10-14 송문숙 1,3789
108543 12.7 "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라 ㅡ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|1| 2016-12-07 송문숙 1,3781
110305 ♣ 2.24 금/ 성사적 만남의 신비를 사는 혼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2-23 이영숙 1,3785
114540 [살레시안 묵상] 내가 가진 은총 그릇 - 토토로 신부 |1| 2017-09-07 노병규 1,3783
114892 ♣ 9.22 금/ 벽을 허물고 받아들이는 해방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9-21 이영숙 1,3784
115868 2017년 11월 1일(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... 2017-11-01 김중애 1,3780
11606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1,내맡겨 드리려면(5) |1| 2017-11-10 김리다 1,3780
1198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생선물 준 세상벗 영생벗) 2018-04-18 김중애 1,3780
125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9) ’18.12. ... |1| 2018-12-15 김명준 1,3783
126183 대림 제4주일/행복한 만남/이 석진 신부 2018-12-22 원근식 1,3782
12646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책임감에서 하느님 닮은 사람.) 2018-12-31 김중애 1,3781
12693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참된 기쁨을 누리십시오!) 2019-01-20 김중애 1,3782
127712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9-02-19 주병순 1,3781
12807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 ... |1| 2019-03-06 최원석 1,3782
128512 ■ 하느님 손길을 오직 순종으로 /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1| 2019-03-25 박윤식 1,3783
129102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9-04-17 주병순 1,3780
129288 바로 나다. 나를 만져 보아라. |1| 2019-04-25 최원석 1,3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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