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78 성서속의 사랑(3)- 노래할 때와 노래하지 않을 때 2003-07-06 배순영 1,3773
5979 징크스! 2003-11-18 박근호 1,37715
6964 *정진석 교구장의 담화는 옳다. 2004-04-30 이정원 1,3771
6965     무엇이 이성이고 무엇이 사랑입니까? 2004-05-01 방창호 8461
7391 (복음산책) 선교하는 그 자체가 우리와 하늘의 기쁨이다. 2004-07-04 박상대 1,3775
7747 진짜 아무나? |1| 2004-08-19 이인옥 1,3778
8342 (복음산책) 메시아적 혁명을 바라는 두 사도: 시몬과 유다 |3| 2004-10-28 박상대 1,37711
8438 ♣ 11월 10일 야곱의 우물 - 감사의 기도 ♣ |7| 2004-11-10 조영숙 1,3775
8786 내게 찾아온 늙고 병든 주님 |7| 2004-12-21 양승국 1,37715
14727 사는 일이 사랑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!! |2| 2006-01-06 노병규 1,3779
22060 바닥에서 느끼는 행복 |5| 2006-11-03 양승국 1,37715
26598 4월 5일 주님 만찬 저녁 미사[성목요일]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4-04 양춘식 1,37710
29309 신학교 나가면,여자 조심해라~!!! [김웅열신부님강론] |3| 2007-08-09 홍성현 1,3777
48989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9 박명옥 1,3776
50549 연중 제 32주일 - 내 영혼의 성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09 박명옥 1,3779
50560    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2009-11-09 박명옥 2931
50562 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4일째 2009-11-09 박명옥 1863
50563 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5일째 2009-11-09 박명옥 2423
5056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6일째 2009-11-09 박명옥 2472
5056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<기도봉헌>>] 기도봉헌합니다. |1| 2009-11-09 박명옥 2321
88400 ♡ 영혼이 자유롭게 되기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4-09 김세영 1,37714
9390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1-14 이미경 1,37714
103583 4.4.월.♡♡♡ 믿음에는 순명이 따른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4-04 송문숙 1,3776
105821 2016.8.1. 월요일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08-01 김명준 1,3774
107311 ■ 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만을 /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|1| 2016-10-06 박윤식 1,3771
107416 10.11."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?”- 이영근 아오스 ... |1| 2016-10-11 송문숙 1,3772
107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2) 2016-10-22 김중애 1,3773
108375 어느 시골 부인의 묵주기도 |2| 2016-11-29 김중애 1,3772
11033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살아 있는 존재 자체로 사랑받고 대우받는) |1| 2017-02-25 김중애 1,3772
110518 170305 - 가해 사순 제1주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 ... |2| 2017-03-05 김진현 1,3771
1175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65) '18.1.15 ... |1| 2018-01-15 김명준 1,3773
117948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?? |1| 2018-01-31 최원석 1,3772
118214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|1| 2018-02-11 최원석 1,3772
118508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2018-02-23 김중애 1,3770
120084 ■ 믿음의 삶은 큰 은총 / 부활 제4주간 토요일 |1| 2018-04-28 박윤식 1,3772
121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1) ‘18.7.10. 화. 2018-07-10 김명준 1,37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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