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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을 알기에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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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6 |
김학준 |
92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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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를 갖고 기다려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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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7 |
유웅열 |
87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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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에 귀 기울이면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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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7 |
윤경재 |
74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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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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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7 |
정복순 |
90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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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충만한 삶" - 4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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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7 |
김명준 |
69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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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9-15 묵상/ '여정' 속에서 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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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8 |
권수현 |
65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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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나를 사랑하느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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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8 |
김형기 |
64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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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월(四月)의 환희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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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8 |
김광자 |
7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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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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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9 |
유웅열 |
70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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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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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9 |
노병규 |
70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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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늘 공동체" - 4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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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9 |
김명준 |
56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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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''나'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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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0 |
노병규 |
86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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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수수를 심으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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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0 |
이재복 |
57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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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참된 이름다움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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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1 |
김광자 |
7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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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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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1 |
유웅열 |
78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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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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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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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누가 나에게 설명해 주어야 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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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1 |
김현아 |
64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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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과 하나되는 나무가 되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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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1 |
박영미 |
57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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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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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2 |
김광자 |
64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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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찬을 받으면!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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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2 |
유웅열 |
74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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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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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2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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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개 신부의 초록편지 ㅡ 차 동엽 신부님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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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3 |
김경애 |
66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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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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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3 |
유웅열 |
75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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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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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4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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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복음서를 씁시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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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5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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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즉흥적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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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5 |
이인옥 |
71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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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아무에게나 네 마음을 털어놓지 말아라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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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6 |
이부영 |
62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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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꼭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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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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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적유혹에 대한 대응책 묵상 -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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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6 |
이성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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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자와 거지의 궁궐 ! 판공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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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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