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656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|1| 2021-05-08 최원석 1,3601
151672 19 대림 제4주일 ...독서,복음(주해) 2021-12-18 김대군 1,3600
1561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05) |1| 2022-07-05 김중애 1,3605
156512 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 ... |1| 2022-07-25 김대군 1,3601
2029 오늘은 새벽을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받아서 2019-11-30 양정훈 1,3601
2201 20 10 08 (목) 평화방송 미사 코의 인두와 부비동과 비갑개에 머물러 ... 2020-11-22 한영구 1,3600
6869 ♣삶의 현장에서 부르신 예수♣ 2004-04-16 조영숙 1,3595
7929 (복음산책) 이방인에게서 한 수 배운다. |2| 2004-09-13 박상대 1,3599
8138 (복음산책) 자유에 의한 선, 또는 악의 선택 |1| 2004-10-08 박상대 1,35912
8166 (복음산책) 조건부의 믿음은 강요된 믿음 2004-10-10 박상대 1,3599
9172 내일을 주십시오 |1| 2005-01-24 노병규 1,3594
11845 좌절앞에서도 놓치지 않은 희망과 열망 |5| 2005-08-03 박영희 1,3599
11909 더 이상 행복할 수 없다 |1| 2005-08-11 양승국 1,35913
35617 희망이 있다! ******* 송봉모 신부님 |11| 2008-04-23 김광자 1,35914
44146 2월 25일 재의 수요일(금육과 금식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2-25 노병규 1,35917
5658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완벽주의, 잘못인가? |3| 2010-06-15 김현아 1,35923
627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3-11 이미경 1,35925
80603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왜 방문했을까? |4| 2013-04-20 이정임 1,3593
92984 관상(觀想;contemplation)의 행복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14-12-02 김명준 1,35911
104749 ♣ 6.7 화/ 예수님의 제자의 정체성과 소명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6-06 이영숙 1,3595
1055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0) |1| 2016-07-20 김중애 1,3598
109121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어린양 - 윤경재 요셉 |6| 2017-01-03 윤경재 1,3598
109713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행복하게 사는 법) 2017-01-29 김중애 1,3591
110532 170306 -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이기양 요셉 신부님 |4| 2017-03-06 김진현 1,3595
111261 "나는 내 아버지에게서"(4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05 신현민 1,3592
1230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92) ‘18.8.30.목. 2018-08-30 김명준 1,3591
126380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8-12-28 김중애 1,3591
128754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0 일 째) 2019-04-03 김중애 1,3590
129776 사제의 손을 통해 하느님이 탄생되는 거룩한 신비 2019-05-18 강만연 1,3590
13006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4-4 성경의 영감) 2019-05-30 김중애 1,3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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