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592 박계용님, 늦게나마 사과의 글 전합니다. |2| 2011-06-28 최인숙 5306
65594 실패하니까 사람이다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6-28 오미숙 5346
65609 6월29일 야곱의 우물-마태 16, 13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2011-06-29 권수현 3886
65612 아픈 과거 때문에 더 큰 사람 -반영억신부-(마태오 16,13-19) 2011-06-29 김종업 7226
65615 쓰자좡에서의 잠 못 이루는 밤 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6-29 오미숙 5936
65618 “고백과 삶” - 6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11-06-29 김명준 4756
65663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눈물 2011-07-01 최규성 4916
65675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내 인생의 주인은 나. 2011-07-01 최규성 5656
65677 자, 일어나가자!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02 오미숙 5076
65729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제자의 길 2011-07-04 최규성 4966
65733 "하느님의 집, 하늘 문" - 7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1-07-04 김명준 4006
65773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교회는 부자의 외관을 가지지 않는다/ 최강 스테파노신 ... 2011-07-06 오미숙 6696
65782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돈과 하느님 2011-07-06 최규성 4576
65793 봉사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[사랑의 능력 / 수목] |1| 2011-07-06 장이수 4556
65823 출렁이는 물결에는 얼굴을 비출 수 없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07-08 오미숙 4336
65839 공동체의 일치(로마서15,1-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1-07-08 장기순 4296
65843 "시종여일(始終如一)의 삶" - 7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1-07-08 김명준 4136
65881 "아름다운 삶" - 7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11-07-10 김명준 4166
65924 묵주기도의 방법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7-12 이순정 1,2306
66014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왕이 되고픈 남자. 2011-07-15 최규성 4136
66022 마태12, 14-21 묵상/ 등산로에서 2011-07-16 권수현 3716
66050 우리가 뭐간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17 노병규 4986
66089 감사합니다. |1| 2011-07-18 이정임 4566
66119 예수님의 가정에 속한 우리들 - 7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1-07-19 김명준 4546
66131 나는 레아인가?아니면 라헬인가?(묵상) |2| 2011-07-20 이정임 4746
66159 성경은 왜 레베카의 죽음을 침묵하나?(묵상)1편 |2| 2011-07-21 이정임 1,1676
66173 아버지... |1| 2011-07-21 윤기열 6316
66175 하느님 체험 - 7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11-07-21 김명준 4866
66207 야곱의 통곡(묵상) 2011-07-23 이정임 5456
66209 7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3,24-30 묵상/ 무슨 일이든 기다릴 수 ... 2011-07-23 권수현 36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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