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425 ♥5월3일(금) 사도 聖 필립보 님 2019-05-02 정태욱 1,3570
129622 글보다 말이 어렵다. 2019-05-11 김중애 1,3571
136470 사람의 의로움(빛)의 비유(마태 25,31-46) 2020-03-02 김종업 1,3570
1369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22 김명준 1,3573
137608 <우린 우리 자신 것이 아닙니다.> (요한 21,1-14) 2020-04-17 김종업 1,3570
141570 2020년 10월 21일[(녹) 연중 제29주간 수요일] 2020-10-21 김중애 1,3570
1442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너를 안다.”라는 말은 “너를 무 ... |3| 2021-02-02 김현아 1,3575
145128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2021-03-08 강만연 1,3571
145472 ■ 판관 에훗[3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3] |1| 2021-03-22 박윤식 1,3572
145891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. 2021-04-05 김대군 1,3571
146422 주님 추기경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시옵소서. 가톨릭 신자분들의 많은 기도가 ... |1| 2021-04-28 김중애 1,3572
150052 <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> 2021-09-29 방진선 1,3570
157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3) |1| 2022-09-03 김중애 1,3575
855 응답.. |5| 2006-12-08 차경은 1,3570
901 주님이 건내신 손길... |1| 2007-03-15 정상헌 1,3573
1269 당신은 2009-07-11 김근식 1,3570
4685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1 배기완 1,3564
5995 속사랑- 싹쓸이 쇼핑 아줌마(1탄) 2003-11-20 배순영 1,3566
6000     [RE:5995]소피아가싹쓸이아줌마께^^ 2003-11-21 황미숙 1,1735
7032 일으켜 세우고 자라게 한다(사랑4) 2004-05-10 박영희 1,3567
7250 심장병과 의젓함 |1| 2004-06-15 박용귀 1,35611
7366 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|3| 2004-06-30 백승철 1,35610
7369     Re: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2004-07-01 서경애 7800
8077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...(소화 데레사 성녀축일) |12| 2004-09-30 이현철 1,3569
10754 (330) 그래도 행복이 훨씬 많아서 다행이다. |13| 2005-05-04 이순의 1,3569
11163 교회에 의해 상처를 받게 되면! |1| 2005-06-03 황미숙 1,3569
13827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신비 2005-11-29 유대영 1,3560
26645 빠다킹 신부니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7-04-07 이미경 1,3560
26876 말씀과의 만남:요한복음20,19-31 (1부)부활하신 예수님과 제자들과 토 ... 2007-04-16 박순자 1,3560
47348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08 박명옥 1,3565
524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택의 영원성 |16| 2010-01-22 김현아 1,35615
57958 8월 12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12 노병규 1,35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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