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85 오늘을 지내고 2003-04-01 배기완 1,3564
6383 휴가때 바다에서.. 2004-01-31 마남현 1,35614
7250 심장병과 의젓함 |1| 2004-06-15 박용귀 1,35611
7366 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|3| 2004-06-30 백승철 1,35610
7369     Re:하느님께선 부셔진 것들을 사용하십니다. 2004-07-01 서경애 7800
8077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...(소화 데레사 성녀축일) |12| 2004-09-30 이현철 1,3569
8430 (206)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인지 아십니까? |4| 2004-11-09 이순의 1,3568
8485 자캐오의 열등감 |7| 2004-11-16 이인옥 1,3568
8491 (복음산책) 도미누스 플레빗 (Dominus Flevit) |2| 2004-11-18 박상대 1,3569
10754 (330) 그래도 행복이 훨씬 많아서 다행이다. |13| 2005-05-04 이순의 1,3569
11163 교회에 의해 상처를 받게 되면! |1| 2005-06-03 황미숙 1,3569
26645 빠다킹 신부니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7-04-07 이미경 1,3560
36018 5월 6일 부활 제7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06 노병규 1,35611
47348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08 박명옥 1,3565
524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택의 영원성 |16| 2010-01-22 김현아 1,35615
57958 8월 12일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12 노병규 1,35621
105946 ♣ 8.8 월/ 성전이신 예수님께 바쳐야 할 마음의 성전세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6-08-07 이영숙 1,3564
106021 ■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은총으로 /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6-08-11 박윤식 1,3562
106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7) |1| 2016-08-27 김중애 1,3565
108730 ♣ 12.16 금/ 무엇을 하며 기다릴까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2-15 이영숙 1,3566
110526 유혹 |2| 2017-03-05 최원석 1,3561
114727 2017년 9월 15일 금요일 [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] 2017-09-14 박미라 1,3561
1176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)『 ... |1| 2018-01-16 김동식 1,3562
12268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0.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... |2| 2018-08-17 김리다 1,3562
123581 2018년 9월 20일(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 ... 2018-09-19 김중애 1,3560
1261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04) ’18.12. ... 2018-12-20 김명준 1,3562
126162 묵상 기도 2018-12-21 류태선 1,3560
126886 한 사람을 찾습니다.. 2019-01-18 김중애 1,3561
128380 용서와 사랑에 대한 단상 2019-03-19 강만연 1,3560
129985 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.49 2019-05-27 김중애 1,3561
132929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|13| 2019-10-02 조재형 1,35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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