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40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빛나는 자리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3-20 장병찬 1,3520
150168 “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.” 2021년 1 ... 2021-10-05 정호 1,3521
1530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2) |2| 2022-02-12 김중애 1,3528
153171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2-02-15 주병순 1,3520
1549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60ㄴ-69/부활 제3주간 토요일) |1| 2022-05-07 한택규 1,3521
155543 믿음의 눈으로/사실과 믿음과 사랑에 대하여 |1| 2022-06-07 김중애 1,3521
15566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2-06-13 박영희 1,3524
155975 ■ 6. 안티오코스가 유다인 박해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[ ... |2| 2022-06-28 박윤식 1,3523
156252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흽모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|1| 2022-07-12 주병순 1,3520
7330 바로 알고 믿고 지킵시다~ 2004-06-24 윤소현 1,3511
7649 (8월9일 야곱의 우물과 함께)♣ 길 떠남 ♣ |4| 2004-08-08 조영숙 1,3516
8738 도반신부님 강론집 '어딜 가슈' |7| 2004-12-17 박용귀 1,3515
17422 ◆ 엠마오 유감 ◆ . . . . . . . 임문철 신부님 |14| 2006-04-26 김혜경 1,35115
28462 <사도행전>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. |5| 2007-06-27 장이수 1,3513
35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8-04-17 이미경 1,35117
35464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 3탄 |7| 2008-04-17 이미경 4976
39884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13 이은숙 1,3512
4333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29 이은숙 1,35110
100533 예수님의 울음 -하느님의 울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3| 2015-11-19 김명준 1,35113
101480 ♣ 1.2 토/ 하느님의 징검다리로 사는 행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6-01-01 이영숙 1,3514
101825 감곡성지 성체 현양대회 / 신앙에세이 2016-01-18 강헌모 1,3512
102053 좋은 땅에 뿌려진 것은 이러한 사람들 2016-01-27 최원석 1,3510
104867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|6| 2016-06-13 조재형 1,35114
105776 ♣ 7.30 토/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7-29 이영숙 1,3518
108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01) |1| 2016-12-01 김중애 1,3516
109627 묵주기도는 왜 그렇게 중요한가? 2017-01-25 김중애 1,3512
110558 170307 -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김옥수 도미니코 신부님 |3| 2017-03-07 김진현 1,3512
110953 ♣ 3.24 금/ 모든 것을 쏟아 부어, 자신처럼 사랑하라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3-23 이영숙 1,3517
116242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(11/1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1-17 신현민 1,3511
117262 ■ 그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/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 ... 2018-01-02 박윤식 1,3511
122437 내가 생명의 빵이다 |1| 2018-08-05 최원석 1,3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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