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874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5 일 째) 2019-04-08 김중애 1,3511
132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21) |1| 2019-09-21 김중애 1,3515
134880 눈썹 없는 아내 이야기를 보면서..... |1| 2019-12-27 강만연 1,3511
136620 ■ 맏아들 권리를 매각[2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2] |1| 2020-03-08 박윤식 1,3512
13670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20-03-12 김중애 1,3512
136957 ■ 레아에게서 낳은 아들들[11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56] |1| 2020-03-22 박윤식 1,3512
13704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3510
13777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4-24 강만연 1,3511
142837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2주간 토요일 (마태오 17,10-13) 2020-12-12 강헌모 1,3511
145208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2021-03-12 김중애 1,3511
145868 죽음이 부활이다. (콜로2,20-3,4) 2021-04-04 김종업 1,3510
146391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2021-04-27 김중애 1,3511
152849 †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37. ... |1| 2022-02-06 장병찬 1,3510
154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9) 2022-03-29 김중애 1,3514
154099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5| 2022-03-30 최원석 1,3518
1429 사제가 축성한 밀떡과 포도주가 과연 성체 성혈이 될까? |7| 2011-05-21 문병훈 1,3513
4536 예수님의 겸손 2003-02-16 은표순 1,3503
4777 리 듬 2003-04-20 은표순 1,3502
5592 어린이을 생각하며 2003-10-01 권영화 1,3502
7328 힘들다고 피하지 마라 ! |2| 2004-06-24 유웅열 1,3503
8680 바람처럼 |5| 2004-12-11 양승국 1,3508
9162 비타민 |6| 2005-01-23 유낙양 1,3503
10779 (332) 촉촉히 비는 내리고 |5| 2005-05-06 이순의 1,3508
11281 인생의 행복은? 2005-06-15 박용귀 1,35011
15197 성체조배는!!! |6| 2006-01-25 노병규 1,35023
15204     조배실에 가실때에는... |3| 2006-01-25 노병규 8004
25589 (327) 사순절에 드리는 선물 하나 / 전 원 신부님 |14| 2007-02-22 유정자 1,35013
28462 <사도행전>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. |5| 2007-06-27 장이수 1,3503
41567 12월 2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2 노병규 1,35016
4333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1-29 이은숙 1,35010
479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까지 무기력하게 하는 작은 믿음 |10| 2009-07-31 김현아 1,35017
167,167건 (1,317/5,5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