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9.21) |1| 2019-09-21 김중애 1,3515
134880 눈썹 없는 아내 이야기를 보면서..... |1| 2019-12-27 강만연 1,3511
13504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 드라마에서 완전히 멀어져야 |2| 2020-01-03 정민선 1,3512
136620 ■ 맏아들 권리를 매각[2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2] |1| 2020-03-08 박윤식 1,3512
13670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2020-03-12 김중애 1,3512
137142 깊은 내면으로 내려가기 2020-03-29 김중애 1,3510
13777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4-24 강만연 1,3511
142837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2주간 토요일 (마태오 17,10-13) 2020-12-12 강헌모 1,3511
142967 ♥福者 고성대 베드로 님 (순교일; 12월19일) 2020-12-18 정태욱 1,3511
145208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2021-03-12 김중애 1,3511
145868 죽음이 부활이다. (콜로2,20-3,4) 2021-04-04 김종업 1,3510
146391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2021-04-27 김중애 1,3511
150316 의존 2021-10-13 김중애 1,3511
152849 †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37. ... |1| 2022-02-06 장병찬 1,3510
154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29) 2022-03-29 김중애 1,3514
154099 삶의 중심인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5| 2022-03-30 최원석 1,3518
1429 사제가 축성한 밀떡과 포도주가 과연 성체 성혈이 될까? |7| 2011-05-21 문병훈 1,3513
1648 20년째한 15기도는 하느님나라를 받아들이는 과정... |3| 2013-04-19 최태광 1,3512
4777 리 듬 2003-04-20 은표순 1,3502
5592 어린이을 생각하며 2003-10-01 권영화 1,3502
6883 복음산책(부활2주간 월요일) 2004-04-18 박상대 1,35012
7328 힘들다고 피하지 마라 ! |2| 2004-06-24 유웅열 1,3503
8091 준주성범 제9장 순명 하는 마음과 복종[1] 2004-10-02 원근식 1,3501
9162 비타민 |6| 2005-01-23 유낙양 1,3503
11281 인생의 행복은? 2005-06-15 박용귀 1,35011
15197 성체조배는!!! |6| 2006-01-25 노병규 1,35023
15204     조배실에 가실때에는... |3| 2006-01-25 노병규 8004
21720 있을 때 좀 더 잘할 걸 |7| 2006-10-23 양승국 1,35012
41567 12월 2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2-02 노병규 1,35016
479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까지 무기력하게 하는 작은 믿음 |10| 2009-07-31 김현아 1,35017
88323 사순 제5주일/라자로야, 이리 나와라!/글:김찬선 신부 |1| 2014-04-05 원근식 1,35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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