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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44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머리는짧게,위탁은길게! |6| 2016-07-13 김태중 1,2126
1054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4) 2016-07-14 김중애 1,4396
1054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5) |1| 2016-07-15 김중애 1,1116
105489 7.15.금. ♡♡♡ 근본을 잊지마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7-15 송문숙 1,3486
105529 환대의 영성 -환대의 집, 환대의 사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07-17 김명준 1,4976
105548 7.18.월.♡♡♡ 마음의 문을 열어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18 송문숙 2,3306
105568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7-19 김명준 9326
105579 ♣ 7.20 수/ 희망과 인내 속에 커가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6-07-19 이영숙 1,2216
105592 7.20.♡♡♡. 수고와 땀의 열매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6-07-20 송문숙 1,4656
105606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7-21 김명준 8996
105609 7.21.목.♡♡♡ 완고한 마음은 절망을 가져 온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... |1| 2016-07-21 송문숙 1,3096
1056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1) 2016-07-21 김중애 1,1536
10562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거룩한내맡김의영성에대한논쟁은피해야 |5| 2016-07-22 김태중 1,1046
105635 7.22.금.♡♡♡ 절망의 눈물을 멈춰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7-22 송문숙 1,0996
105646 ♣ 7.23 토/ 인내와 사랑으로 서로를 품는 하느님의 정원사 - 기 프란 ... |1| 2016-07-22 이영숙 1,2486
105659 1.23.토.♡♡♡절망의 눈물을 멈춰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7-23 송문숙 1,0866
105669 ♣ 7.24 주일/ 주님의 자비를 부르는 오늘의 의인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07-23 이영숙 1,2166
105677 7.24.♡♡♡ 가장 강력한 힘.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7-24 송문숙 1,5426
105681 연중 제17주일 |4| 2016-07-24 조재형 1,3476
10569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의일과사람의일 |6| 2016-07-25 김태중 1,2706
105696 7.25.월. ♡♡♡ 지금 와서 후회합니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6-07-25 송문숙 1,4406
105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6) |1| 2016-07-26 김중애 1,5526
105716 7.26.화.♡♡♡ 인생의 끝에 서면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7-26 송문숙 1,4646
1057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옹기장이 손에 있는 진흙처럼 |2| 2016-07-27 김혜진 2,5286
105738 ♣ 7.28 목/ 지금 서둘러 선과 정의를 실천하는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7-27 이영숙 1,2016
105744 7.28.목. ♡♡♡ 추수 때가 되면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07-28 송문숙 1,5266
105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8) |1| 2016-07-28 김중애 1,3216
105795 ♣ 7.31 주일/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것들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30 이영숙 1,5606
105822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|4| 2016-08-01 조재형 2,1926
105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3) |1| 2016-08-03 김중애 1,6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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