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336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치유가 필요한 우리) 2018-09-10 김중애 1,3263
125878 현명한 선택.. 2018-12-10 김중애 1,3262
126138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. (루카 1.31) 2018-12-20 류태선 1,3260
126177 12.22.말씀기도.-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- 이영근신부 2018-12-22 송문숙 1,3261
126967 "사랑은 영광의 비결이요 계명이다" 2019-01-21 박현희 1,3260
127260 세례명을 베드로로 지은 이유 |2| 2019-02-01 강만연 1,3260
12768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6-6 교회 사회사업) 2019-02-18 김중애 1,3261
12782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|1| 2019-02-24 최원석 1,3262
128078 ★ 제 영혼이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|1| 2019-03-07 장병찬 1,3260
1285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99) ’19.3.2 ... 2019-03-25 김명준 1,3263
129354 우리라는 행복 |1| 2019-04-28 김중애 1,3262
1302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7 김명준 1,3262
1302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6-08 김명준 1,3262
130942 소녀의 일어섬 2019-07-08 최원석 1,3261
131282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제1독서(탈출14,21~15,1ㄴ) |1| 2019-07-23 김종업 1,3261
132872 배움의 여정 -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형제애의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9-30 김명준 1,3269
133348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깨 ... 2019-10-22 김중애 1,3267
133746 ★ 연옥 이야기 4. 진정한 지혜와 신심 |1| 2019-11-10 장병찬 1,3261
134114 하늘나라 시민들의 가장 큰 행복 2019-11-25 김중애 1,3261
134157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.(1) 2019-11-27 김중애 1,3261
134335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. 2019-12-05 김중애 1,3260
141774 성경바로알기 / 제3의 시선 2020-10-30 김종업 1,3260
142855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20-12-13 김중애 1,3260
145399 사순 제4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2021-03-19 강만연 1,3260
151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6) |1| 2021-12-06 김중애 1,3266
1525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장이 멈추는 시기: 부모를 사랑하는 ... |1| 2022-01-29 김 글로리아 1,3263
156018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2-07-01 최원석 1,3266
4628 머무는 자리 2003-03-18 은표순 1,3256
4818 용서하라 하지만 그게 잘... 2003-04-28 김영희 1,3253
6843 [RE:6832]재 충전의 기회를 보람되이 2004-04-13 김범호 1,32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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