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4) 2018-05-24 김중애 1,8416
120699 일치의 중심 -하느님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1| 2018-05-25 김명준 3,6606
120713 동심童心의 회복 -회개와 시편영성의 생활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5-26 김명준 3,0256
120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6) 2018-05-26 김중애 2,1996
120771 거룩한 삶 -버림, 따름, 섬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5| 2018-05-29 김명준 3,1976
1208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1) |2| 2018-06-01 김중애 2,3506
120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6) |3| 2018-06-06 김중애 2,0506
120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7) |1| 2018-06-07 김중애 2,2026
121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8) 2018-06-08 김중애 2,5066
121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9) 2018-06-09 김중애 2,0206
1210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천국에도 뒷문이 있다!) |2| 2018-06-09 김중애 2,1196
121110 "어떻게 살아야 하나?" -하느님의 감동, 영적전쟁의 승리- 이수철 프란 ... |1| 2018-06-13 김명준 2,8876
121157 기도가 답이다 -늘 새로운 출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2| 2018-06-15 김명준 3,0846
1211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5) |2| 2018-06-15 김중애 2,0686
121187 ‘주님과의 관계’가 답이다 -관계의 깊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8-06-16 김명준 3,7686
121292 참 자유롭고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 -하느님 아버지 중심의 삶- 이수철 ... |3| 2018-06-20 김명준 3,1566
121341 천국체험 -하늘에 사랑의 보물 쌓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6| 2018-06-22 김명준 3,9446
121364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|12| 2018-06-23 조재형 2,2446
121367 믿음의 힘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2| 2018-06-23 김명준 2,9296
121396 영원한 도반 -예수님과의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|6| 2018-06-24 김명준 3,7116
1214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4) |1| 2018-06-24 김중애 2,4586
121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5) |1| 2018-06-25 김중애 1,6196
1214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6) |1| 2018-06-26 김중애 2,6496
121526 “이렇게 살고 싶다!” -“늘 오래되고, 늘 새롭게(Ever old, e ... |3| 2018-06-29 김명준 2,8036
121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30) |1| 2018-06-30 김중애 1,6086
1215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좋은 칭찬 한 마디에 나는 ... |1| 2018-06-30 김중애 1,5766
1216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|4| 2018-07-02 김현아 2,3506
121625 주님의 교회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과 고마움 -교회 가정 공동체 예찬- 이 ... |3| 2018-07-03 김명준 3,5106
121670 자기인식(self-knowledge)의 치유와 구원 -소통, 균형, 조화 ... |2| 2018-07-05 김명준 3,1506
1216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6) |1| 2018-07-06 김중애 1,8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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