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68 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9| 2004-09-29 황미숙 1,3217
8076     Re:성령의 칼을 받으십시오! |6| 2004-09-30 이상영 7061
8660 참 지혜란? (대림 제 2주간 금요일) |3| 2004-12-09 이현철 1,3214
9370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2005-02-07 노병규 1,3211
10359 [우리집] "누구실까? 언제 한번 만나봐요.. 감사합니다아~~" |2| 2005-04-09 유낙양 1,3214
10809 노인이란? |1| 2005-05-09 박용귀 1,3217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3216
41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11-24 이미경 1,32117
447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3-19 이미경 1,32120
49150 내 왕국은 이 세상 것이 아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9-16 박명옥 1,3217
87347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4강 구약성경에 하늘신은 없다 2014-02-19 이정임 1,3210
8945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한 존재를 존재답게 하시는 분, 성령 |2| 2014-05-27 노병규 1,32114
89548 교황 프란치스코: 두려워 마십시오! 기뻐하십시오! |1| 2014-05-31 김정숙 1,3214
957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4-03 이미경 1,32113
98362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|10| 2015-07-30 조재형 1,32115
98922 † 당신은 어리석은 처녀인가, 슬기로운 처녀인가? (마태25,1-13) 2015-08-29 윤태열 1,3210
105144 연중 제 13주간 월요일-바람에 흔들리는 나무- 2016-06-27 김기환 1,3210
105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8) |1| 2016-07-28 김중애 1,3216
106479 9.4.♡♡♡ 고집과 소신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9-04 송문숙 1,3219
109473 1.18."일어나 가운데 서라 손을 뻗어라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17-01-18 송문숙 1,3210
115696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7-10-25 김중애 1,3210
1159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93) '17.11.4. 토. 2017-11-04 김명준 1,3210
115966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2017-11-05 최원석 1,3211
117225 예수님과 함께 하는 가정 ^^* / 박영봉 신부님 2017-12-31 강헌모 1,3211
126259 역사는 그리스도의 그림 (히브리서 1:1-2)_ 2018-12-25 김종업 1,3210
126832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. |1| 2019-01-16 최원석 1,3212
127091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.. 2019-01-26 김중애 1,3211
128553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9-03-26 주병순 1,3210
128722 ■ 오직 인내로 그분 말씀을 실천하다보면 /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1| 2019-04-02 박윤식 1,3211
128793 2019년 4월 5일(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... 2019-04-05 김중애 1,3210
129369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인간 정신의 기본 탄생) 2019-04-29 김중애 1,3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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