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02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. 2018-10-25 김중애 2,6506
1245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9) ’18.10.2 ... |3| 2018-10-26 김명준 2,1646
1246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겁게 하는 사람, 가볍게 하는 사람 |5| 2018-10-28 김현아 2,5526
124617 하느님의 자녀답게, 빛의 자녀답게 -마음, 말, 행동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8-10-29 김명준 3,9456
1247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된 예배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나의 ... |3| 2018-11-03 김현아 2,8126
124809 모두가 ‘하느님의 선물’이다 -찬미와 감사의 응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8-11-05 김명준 3,4046
1248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특은의 저주 |4| 2018-11-05 김현아 2,2426
12489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십자가 앞에 절대로 두려워 ... 2018-11-07 김중애 2,6126
1249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실현이 아닌 자아제사가 드려져야 ... |3| 2018-11-08 김현아 2,4016
125052 자기 훈련(self-discipline) -내적 자유의 지름길- 이수철 프 ... |3| 2018-11-12 김명준 1,9586
1250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2) 2018-11-12 김중애 1,9456
1250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아무 것도 아님을 알게 하시는 ... |4| 2018-11-12 김현아 2,4796
125091 배움의 여정 -하느님의 은총, 인간의 무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8-11-13 김명준 2,2126
125170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여기 한국에 사는 것이 저 ... 2018-11-15 김중애 1,8036
1251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6) 2018-11-16 김중애 1,8656
12522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간절한 기도는 그 기도가 ... 2018-11-17 김중애 1,8896
1252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종말을 넘어서면 환난은 없다 |2| 2018-11-17 김현아 2,3156
1252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9) 2018-11-19 김중애 1,8036
1253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은 피보다 뜻으로 어머니시다 |4| 2018-11-20 김현아 2,3776
1253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1) 2018-11-21 김중애 1,8676
1253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2) 2018-11-22 김중애 1,9276
1255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애정을 가로막는 사랑의 바리케이드 |6| 2018-11-29 김현아 2,3586
125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30) 2018-11-30 김중애 1,8006
1255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담 너머 옆집에 성인(聖人 ... 2018-11-30 김중애 1,8096
1256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분의 오심이 곧 나의 종말 |2| 2018-12-01 김현아 1,9446
1256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3) |2| 2018-12-03 김중애 1,7996
1257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 앞의 철부지 |5| 2018-12-04 김현아 2,9266
125717 성령이 희망이다 -하늘 나라 유토피아 꿈의 실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8-12-04 김명준 1,9066
125738 희망이 최고의 명약名藥이다 -희망과 구원의 하느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8-12-05 김명준 1,8866
12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5) 2018-12-05 김중애 1,81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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