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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874 푸른 바다와 흰 집들 |9| 2011-10-11 박창영 3740
183639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진다는 교만한 생각 |19| 2012-01-06 김인기 3740
190575 그나저나 |10| 2012-08-23 이미애 3740
190863 갔는데 그러지는 않았다 2012-08-30 홍석현 3740
191111 성체를 두번 모시는데 대하여 |5| 2012-09-05 장문봉 3740
198398 예수 성심 |4| 2013-06-03 박영미 3740
198399     Re: 먹어야 산다 (성체성혈 대축일) |1| 2013-06-04 이현철 2010
199543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20 - 바나나와 UFO 2013-07-22 배봉균 3740
200945 ** 천주교의 사회적 소명은 온누리의 화합이어야 한다. 2013-09-13 이정원 3743
200946     화합이 "불의와의 타협"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 |5| 2013-09-13 박재석 3200
201316 우분투 |10| 2013-09-30 이정임 3740
201331     Re: * 탄자니아의 '우자마' 운동 * (펌) |3| 2013-09-30 이현철 7870
201327     Re: * 아프리카의 상코파, 그리고 용나무 * (펌) |2| 2013-09-30 이현철 2520
201319     Re:우분투 |5| 2013-09-30 배봉균 2270
207704 제 11회 사랑생명가정 사진공모전 개최합니다 2014-10-11 국성순 3740
228151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-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 ... |1| 2023-05-29 장병찬 3740
228394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2023-07-02 장병찬 3740
228559 아무리 박한 사회지만 그래도 유지되는 이유 2023-07-22 신윤식 3740
228696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2023-08-09 장병찬 3740
22873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3740
228926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3-08-29 주병순 3740
231993 앞으로 주교님들은, 정직내릴때 면담은 1회정도 해주시기 바랍니다! 2024-07-21 임현진 3743
5739 5737에 대한 반성문..... 1999-06-30 이은주 37312
7524 심리테스트Ⅱ (신부님,수녀님은 하지 마세여~) 1999-10-28 구혜정 마틸다 3733
7525     [RE:7524]만약에.... 1999-10-28 연평성당 691
14327 굿뉴스에 감사를.... 2000-10-05 조희정 37319
14338     [RE:14327] 축하합니다. 2000-10-05 윤성호 1268
14344     [제제]소리야~^0^ 2000-10-05 이오순 1533
15754 이걸 왜 써야하는지.. 2000-12-19 김계연 3731
18143 마지막전례를 뜻깊게... 2001-02-26 이경선 37319
19608 바람의 딸 한비야와 이현주 목사[펌] 2001-04-18 정중규 3733
21867 ===+===+ 흔적 ===+===+ 2001-07-04 김미선 3731
22651 Dear Regina Re: 22603 2001-07-19 박요한 3733
24652 (퍼온글)부시대통령에게 보낸 이메일 2001-09-23 이미숙 3735
25143 [빛두레] 이방인 한사람 2001-10-11 정의구현사제단 3739
27936 평화가 내 원이건만..... 2001-12-27 요셉 3733
37814 달러를 찾으며 2002-08-28 지요하 37311
38860 이런 대화는 무의미하다. 2002-09-16 임덕래 37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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