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164 ■ 부족함 깨달아 도움 청하는 겸손만이 /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|2| 2019-07-17 박윤식 1,3066
131166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-주님과 만남의 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7-17 김명준 2,0126
131188 배움의 여정 -온유, 겸손, 안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19-07-18 김명준 2,1836
131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9) |1| 2019-07-19 김중애 2,2796
131228 주님과 함께, 늘 새로운 시작 -광야 인생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0 김명준 2,2856
13125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고난이 다가올 때 마다...) 2019-07-21 김중애 1,6126
131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2) 2019-07-22 김중애 2,1346
131306 ‘씨뿌리는 삶’에 항구한 사람들 -믿음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7-24 김명준 1,6706
131363 ■ 기다림은 나쁜 놈보다 착한 분이 더 많기에 /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|1| 2019-07-27 박윤식 1,3936
131364 누가 밀이고 누가 가라지인가? -지혜, 겸손, 자비, 인내- 이수철 프란치 ... |1| 2019-07-27 김명준 1,6606
1314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9) 2019-07-29 김중애 1,8666
131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31) 2019-07-31 김중애 1,9706
131438 양승국 스테파노, SDB(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!(Ad M ... 2019-07-31 김중애 1,5226
13145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우리의 하느님은 두려운 분이 절대 아닙니다!) 2019-08-01 김중애 1,2786
131492 영원한 비전(Vison) -희년禧年의 영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19-08-03 김명준 1,6596
131510 ‘새 인간’의 삶 -허무, 사랑, 천상의 그리스도, 무욕, 새 인간- 이수 ... |1| 2019-08-04 김명준 1,5186
131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5) 2019-08-05 김중애 1,8906
131659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|6| 2019-08-12 조재형 1,7946
131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3) 2019-08-13 김중애 1,8186
13168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릇된 신념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요 ... 2019-08-13 김중애 1,2126
131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경 공부의 목적 |3| 2019-08-13 김현아 1,9136
131700 아름다운 삶과 죽음 -모세가, 콜베 사제가 그 모범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19-08-14 김명준 1,3556
13172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우리 주 예수님께서 당신 어머님을 부활시키셔서 그 ... 2019-08-15 김중애 1,1046
131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6) |1| 2019-08-16 김중애 1,5096
131754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제 인생철학의 핵심은 절제이며 제 정치철학의 요점 ... 2019-08-16 김중애 1,0776
131776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어린이로 태어나서, 오랜 세월 어른으로 살았으니, ... 2019-08-17 김중애 1,2016
131791 삶은 무엇인가? -여정, 열정, 인내,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8-18 김명준 1,2246
131867 참 좋은 함께의 여정 -겸손과 지혜, 감사와 기쁨, 자비와 자유- 이수철 ... 2019-08-21 김명준 1,2006
1318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21) 2019-08-21 김중애 1,4036
131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22) 2019-08-22 김중애 1,2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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