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5379 |
♣ 7.10 주일/ 울타리를 허물고 다가가 기꺼이 내어주는 사랑 - 기 프 ...
|2|
|
2016-07-09 |
이영숙 |
1,318 | 4 |
| 106051 |
연중 제19주간 토요일
|6|
|
2016-08-13 |
조재형 |
1,318 | 11 |
| 106437 |
9.2 :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이영근 아오스딩신부.
|
2016-09-02 |
송문숙 |
1,318 | 0 |
| 107171 |
10.2."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
|
2016-10-02 |
송문숙 |
1,318 | 2 |
| 10951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20)
|2|
|
2017-01-20 |
김중애 |
1,318 | 5 |
| 110293 |
2017년 2월 23일(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...
|
2017-02-23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11135 |
2017년 3월 31일(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 ...
|
2017-03-31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17634 |
1.17.강론.“일어나 가운데 서라. 손을 뻗어라”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 ...
|
2018-01-17 |
송문숙 |
1,318 | 0 |
| 117740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6. 자유의지란?
|2|
|
2018-01-22 |
김리다 |
1,318 | 2 |
| 117951 |
#하늘땅나 84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” 1
|
2018-01-31 |
박미라 |
1,318 | 0 |
| 123603 |
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당 문 당당히 나섭시다.)
|
2018-09-20 |
김중애 |
1,318 | 1 |
| 123718 |
2018년 9월 24일(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)
|
2018-09-24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26536 |
인생의 우선순위..
|
2019-01-03 |
김중애 |
1,318 | 1 |
| 126602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형언할 수 없는 은혜로운 대 사건 앞에 그저 ...
|
2019-01-06 |
김중애 |
1,318 | 7 |
| 126907 |
1.19. 레위는 일어나 그 분을 따랐습니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|
2019-01-19 |
송문숙 |
1,318 | 2 |
| 126922 |
■ 그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/ 연중 제2주일 다해
|2|
|
2019-01-20 |
박윤식 |
1,318 | 2 |
| 126974 |
★ 유일한 자랑
|1|
|
2019-01-22 |
장병찬 |
1,318 | 0 |
| 127202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) ...
|2|
|
2019-01-30 |
김동식 |
1,318 | 1 |
| 127370 |
2.6.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- 반영억 라파엘신부.
|
2019-02-06 |
송문숙 |
1,318 | 2 |
| 127830 |
가톨릭인간중심교리(37-4 음식을 만드는 어머니의 손길)
|
2019-02-24 |
김중애 |
1,318 | 1 |
| 128180 |
3.11.심판의 기준은 사랑 - 반영억 라파엘신부
|2|
|
2019-03-11 |
송문숙 |
1,318 | 3 |
| 128290 |
신비적 시현과 감청(2)
|
2019-03-15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29608 |
고향집에 홈캠 설치와 가스 자동 차단기 설치
|1|
|
2019-05-11 |
이정임 |
1,318 | 1 |
| 130074 |
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
|
2019-05-30 |
주병순 |
1,318 | 0 |
| 131653 |
행복한 가정의 의미와 함께 읽는 콜로새서
|
2019-08-11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32855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천국에는 더 이상 높음도 낮음도, 귀함도 천함도, ...
|
2019-09-29 |
김중애 |
1,318 | 4 |
| 133072 |
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.
|
2019-10-09 |
김중애 |
1,318 | 0 |
| 133117 |
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
|
2019-10-11 |
김중애 |
1,318 | 1 |
| 133139 |
예닮의 여정 -하느님 말씀의 생활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
|2|
|
2019-10-12 |
김명준 |
1,318 | 9 |
| 134089 |
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.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
|
2019-11-24 |
최원석 |
1,318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