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138 우리 수녀님. 오늘 완전 대박입니다. |1| 2019-06-02 강만연 1,3152
131426 세월아!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. 2019-07-30 김중애 1,3152
134464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 - 행복한 아쉬움 (타지마할/인도) |1| 2019-12-10 양상윤 1,3151
13637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)『신랑을 ... |2| 2020-02-27 김동식 1,3152
136595 ■ 쌍둥이의 탄생[1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1] |1| 2020-03-07 박윤식 1,3152
141632 [연중 제29주간 토요일]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(루카13,1-9) 2020-10-24 김종업 1,3150
141918 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 2020-11-05 김중애 1,3152
142450 하늘 길 기도 (2512) ‘20.11.27. 금. 2020-11-27 김명준 1,3152
143271 기도는 성덕의 탁월한 학교이다. 2020-12-30 김중애 1,3151
144442 사랑은 보여줄수 없는것이기에 아름답습니다. 2021-02-10 김중애 1,3151
14550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5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3-24 장병찬 1,3150
145531 2021년 3월 25일 목요일[(백)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2021-03-25 김중애 1,3150
151627 사랑의 훈련, 사랑의 힘 -“오소서, 주 하느님, 당신이 되게 하소서”- ... |2| 2021-12-16 김명준 1,3156
153433 인 생 덕 목 (人 生 德 目) 2022-02-27 김중애 1,3154
153657 회개와 설교 |3| 2022-03-09 강만연 1,3154
155471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22-06-03 주병순 1,3150
1570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18) |2| 2022-08-18 김중애 1,3154
157815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27 최원석 1,3157
4691 복음의 향기 (사순4주간 수요일) 2003-04-02 박상대 1,3143
5565 속사랑(81)- 준비된 사람, 준비된 지도자 2003-09-26 배순영 1,3145
7694 약속과 이행 |6| 2004-08-13 박영희 1,3144
8855 오늘을 지내고 2004-12-28 배기완 1,3142
9079 기도가 우선 |1| 2005-01-17 박용귀 1,31411
9201 (253) 말 안하는 아저씨가 말 하던 날 |7| 2005-01-26 이순의 1,31410
11579 서른 번의 가출 |2| 2005-07-09 양승국 1,31411
1432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0 노병규 1,3146
16419 가난한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복음 |6| 2006-03-16 양승국 1,31417
22242 백년도 우리 살지 못하고 |7| 2006-11-09 양승국 1,31420
22855 [강론]오늘 내 삶의 동기와 지향은? l 박상대 신부님 |5| 2006-11-28 노병규 1,3145
31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11-26 이미경 1,31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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