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247 5.10. 월♡♡♡ 사랑으로 일치를 이루어라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6-05-10 송문숙 1,2947
10447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'기도'를이렇게생각한다 |7| 2016-05-23 김태중 1,2948
104528 ♣ 5.26 목/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며 따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25 이영숙 1,2945
104674 ▶사랑은 늘 한 단계 더 건너가다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... 2016-06-02 이진영 1,2941
10491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1주간 목요일)『 주님의 ... |2| 2016-06-15 김동식 1,2942
105749 모든 이의 모든 것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6-07-28 강헌모 1,2940
107940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... 2016-11-07 주병순 1,2942
108261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6-11-23 최원석 1,2942
114998 9.26.♡♡♡새로운형제자매의 관계형성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1| 2017-09-26 송문숙 1,2944
115151 171003 -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7-10-03 김진현 1,2943
116228 ■ 이 세상 끝과 저 세상 시작의 그날을 /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7-11-17 박윤식 1,2942
117371 1.6.기도.“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” -파주 ... |1| 2018-01-06 송문숙 1,2942
118406 믿음의 눈으로/먼저 하느님 나라를 찾아라.(31) 2018-02-19 김중애 1,2942
12761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죄' 외에는 모든 경계를 |1| 2019-02-15 김시연 1,2941
128082 제 1 처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받으심을 묵상합시다. |1| 2019-03-07 박미라 1,2940
128559 '피'의 이식과 '불'의 이식으로 야생의 상태에서 가정의 상태로 2019-03-27 박현희 1,2940
1287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910) ’19.4.5 ... |1| 2019-04-05 김명준 1,2942
129562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9-05-08 주병순 1,2940
130148 부활 제7주간 월요일독서 (사도19,1~8) 2019-06-03 김종업 1,2940
131131 2019년 7월 16일(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 ... 2019-07-16 김중애 1,2940
131251 2019년 7월 21일(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 ... 2019-07-21 김중애 1,2940
131378 도보순례 풍경 스케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. |1| 2019-07-28 강만연 1,2940
131679 성인聖人, 성녀聖女가 됩시다 -참 사람의 영원한 모델; 모세, 예수님- 이 ... |2| 2019-08-13 김명준 1,2947
131955 늘 새로운 만남, 새로운 시작 -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8-24 김명준 1,2947
1331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3) |1| 2019-10-13 김중애 1,2946
13321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7.마귀가 떠나간 자리엔 |3| 2019-10-15 정민선 1,2943
133958 내어줌 2019-11-19 김중애 1,2940
135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2) 2020-01-22 김중애 1,2945
1355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23) 2020-01-23 김중애 1,2946
13711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지속적으로 숙고되고 성찰되지 않은 배움의 결말 ... 2020-03-28 김중애 1,2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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