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341 진짜 신앙인. 2020-01-15 강만연 1,2930
135384 겸손(2) 2020-01-17 김중애 1,2931
137304 오늘 그동안 못 냈던 주일헌금 몰아서 납부했다. 2020-04-04 손대화 1,2933
138608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20-05-30 주병순 1,2930
141846 함께 2020-11-02 김중애 1,2930
142512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29 장병찬 1,2930
142721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.(루카1,26-38) 2020-12-08 김종업 1,2930
144667 만남 2021-02-19 김중애 1,2931
144686 2/20(토), 재의예식 다음 토요일 묵상 - '찬미받으소서' 사순여정 나 ... 2021-02-20 박경수 1,2930
145491 #사순절3. 제4처 십자가의 길에서 어머니를 만나다. 2021-03-23 박미라 1,2930
146626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키 작은 사람도 거인의 어깨에 올라 ... 2021-05-06 박양석 1,2932
149946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. |1| 2021-09-24 최원석 1,2933
150201 남을 도와주어라! 2021-10-07 김중애 1,2931
1503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목적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인가, ... |1| 2021-10-13 김백봉 1,2936
150500 주님과 내적일치의 삶 -회개와 화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2021-10-22 김명준 1,2935
154511 나는 당신의 작은 성전입니다. |1| 2022-04-18 김중애 1,2932
157564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(민수21,4ㄴ-9) 2022-09-15 김종업로마노 1,2930
1245 인생은 편하게 살기에는 너무 짧다 |2| 2009-05-07 박종구 1,2932
2375 21 03 30 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시어 귀 안쪽에 ... 2021-11-20 한영구 1,2930
5571 속사랑(82)- 아들들에게 사랑을! 2003-09-27 배순영 1,2925
6425 측은지심을 발휘하시다니요! 2004-02-06 박영희 1,2927
7411 (성녀) 마리아 고레티를 기억하며... 2004-07-06 박상대 1,2923
8880 두려움 |3| 2004-12-31 박용귀 1,2927
9519 죽겠다!! 죽겠다!! 그리곤 살겠다!! |6| 2005-02-18 유낙양 1,2924
13512 (펌) 은사님의 아름다운 거짓말? -25년만의 고백 2005-11-14 곽두하 1,2920
13717 동한거 2005-11-24 김성준 1,2920
14039 영적인 본능. |11| 2005-12-09 황미숙 1,2928
32006 ◆ 어설퍼 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. . . . . . . . . |11| 2007-12-04 김혜경 1,29218
34220 ◆ 왜 성당 지붕 위에 닭을? .. .. .. .. .. [최윤환 신부님] |10| 2008-03-03 김혜경 1,29216
360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5-06 이미경 1,29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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