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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975 [연중 제29주간 화요일] 2024-10-22 박영희 2216
176985 이수철 신부님_책임을 다하는 믿음의 정주(定住) |2| 2024-10-23 최원석 2556
176988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|3| 2024-10-23 조재형 3726
17700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9주간 목요일: 루카 12, 49 - ... 2024-10-23 이기승 2326
177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3) 2024-10-24 김중애 3006
1770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5) 2024-10-25 김중애 3216
177055 [연중 제29주간 금요일] |1| 2024-10-25 박영희 3186
1770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7) |1| 2024-10-27 김중애 2476
177145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루카 13,19) 2024-10-28 최원석 4196
177149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께서는 더 작은 것들 안에, 더 낮은 장소에 당신의 현 ... 2024-10-29 최원석 2126
177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9) 2024-10-29 김중애 3256
177157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|3| 2024-10-29 조재형 5116
177254 양승국 신부님_언젠가 우리가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달했을 때... 2024-11-02 최원석 4006
177301 양승국 신부님_같이 식사합시다! 2024-11-04 최원석 2726
177311 [연중 제31주간 월요일,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] 2024-11-04 박영희 1696
177314 연중 제31 주간 화요일 |3| 2024-11-04 조재형 4366
1773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5) 2024-11-05 김중애 3296
177426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4| 2024-11-08 조재형 4176
177442 양승국 신부님_작은 교회, 그러나 따뜻한 인간미와 환대의 영성이 흘러넘치는 ... 2024-11-09 최원석 1656
177474 이수철 신부님_봉헌의 여정 |2| 2024-11-10 최원석 1906
177533 양승국 신부님_그분의 거룩함 앞에 나는 얼마나 큰 죄인인지? |2| 2024-11-11 최원석 2076
177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2) 2024-11-12 김중애 3426
177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4) 2024-11-14 김중애 3046
177611 [연중 제32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2| 2024-11-14 김종업로마노 2246
177635 연중 제32 주간 토요일 |5| 2024-11-15 조재형 2626
177695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! |2| 2024-11-18 최원석 1776
177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8) 2024-11-18 김중애 2056
1777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0) |1| 2024-11-20 김중애 3166
17776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3| 2024-11-20 조재형 7316
17789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4주간 월요일: 루카 21, 1 - 4 |1| 2024-11-24 이기승 12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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