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7790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5)
|
2024-11-25 |
김중애 |
247 | 6 |
| 177929 |
양승국 신부님_불멸의 성전을 건립합시다!
|1|
|
2024-11-26 |
최원석 |
152 | 6 |
| 178002 |
[연중 제34주간 목요일]
|
2024-11-28 |
박영희 |
148 | 6 |
| 178071 |
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1주일: 루카 21, 25~28, 34~ ...
|1|
|
2024-11-30 |
이기승 |
141 | 6 |
| 178082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대림의 기쁨 “오늘, 그날의 구원을 앞당겨 삽
|2|
|
2024-12-01 |
선우경 |
202 | 6 |
| 178103 |
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
|3|
|
2024-12-02 |
조재형 |
253 | 6 |
| 178164 |
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동료 인간들의 추위와 굶주림, 결핍과 고통을 외면해서 ...
|1|
|
2024-12-04 |
최원석 |
338 | 6 |
| 178174 |
대림 제1주간 목요일
|4|
|
2024-12-04 |
조재형 |
227 | 6 |
| 178181 |
[대림 제1주간 수요일]
|
2024-12-04 |
박영희 |
134 | 6 |
| 178184 |
[대림 제1주간 목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
|2|
|
2024-12-04 |
김종업로마노 |
155 | 6 |
| 17823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
|
2024-12-06 |
김중애 |
231 | 6 |
| 178297 |
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대축일
|3|
|
2024-12-08 |
조재형 |
631 | 6 |
| 178303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죄 없음: 사흘만 있으면 가죽옷이 준 ...
|
2024-12-08 |
김백봉7 |
145 | 6 |
| 178384 |
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
|
2024-12-11 |
김종업로마노 |
159 | 6 |
| 178386 |
[대림 제2주간 수요일]
|
2024-12-11 |
박영희 |
159 | 6 |
| 178441 |
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
|3|
|
2024-12-13 |
조재형 |
223 | 6 |
| 178485 |
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3주일: 루카 3, 10 - 18
|
2024-12-14 |
이기승 |
149 | 6 |
| 178492 |
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
|1|
|
2024-12-15 |
최원석 |
112 | 6 |
| 178500 |
[대림 제3주일 다해, 자선주일]
|
2024-12-15 |
박영희 |
242 | 6 |
| 178517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예수님의 권한은 어디로부터 오는가? “분별의 지
|1|
|
2024-12-16 |
선우경 |
194 | 6 |
| 178520 |
양승국 신부님_어느 대학에서 유학하셨습니까?
|1|
|
2024-12-16 |
최원석 |
878 | 6 |
| 178543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<우리 믿는 이들의 족보
|2|
|
2024-12-17 |
선우경 |
186 | 6 |
| 17864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1)
|
2024-12-21 |
김중애 |
245 | 6 |
| 178646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삶 “주님과 우정의 여정, 그리
|1|
|
2024-12-21 |
선우경 |
176 | 6 |
| 178674 |
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은 어떤 분인가? “겸손, 순종, 섬김”
|1|
|
2024-12-22 |
선우경 |
234 | 6 |
| 178676 |
12월 23일
|5|
|
2024-12-22 |
조재형 |
343 | 6 |
| 178725 |
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서 친구처럼 허물없고 연인처럼 섬세한 하느님이 태어 ...
|1|
|
2024-12-24 |
최원석 |
209 | 6 |
| 17878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6)
|
2024-12-26 |
김중애 |
268 | 6 |
| 178794 |
양승국 신부님_환희와 기쁨은 언제나 고통이나 죽음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 ...
|1|
|
2024-12-26 |
최원석 |
253 | 6 |
| 178797 |
송영진 신부님_<신앙생활은 결코 헛일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 믿음입니다.>
|
2024-12-26 |
최원석 |
186 | 6 |